주식투자를 위한 실전 기업분석 : HD현대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HD현대일렉트릭으로 배우는 수주산업 분석
The Value Bridge
얼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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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50중급이상 / 회계, 재무, 재테크, 투자
수주가 늘고 수주잔고가 쌓이면 앞으로 실적도 좋아질까요? 계약자산과 계약부채가 증가하면 좋은 신호일까요? 그리고 지금 들어온 수주는 언제 매출과 이익으로 나타날까요? 재무제표를 공부했더라도 실제 기업을 분석하다 보면 현재의 숫자를 미래 실적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15년 이상 기업금융과 여신심사 현장에서 다양한 산업의 수많은 기업을 분석해 왔습니다. 기업의 사업구조와 재무위험을 판단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재무비율을 계산하는 것보다 사업의 변화가 재무제표의 숫자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HD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일렉트릭 등 실제 기업의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를 분석합니다. 수주증감과 수주잔고, 계약자산·계약부채, 생산 리드타임, 선가와 원가, 영업이익률과 현금흐름을 서로 연결해 수주가 실제 실적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추적합니다. 건설기업 사례에서는 계약자산과 예정원가, 원가율, 현금흐름을 통해 인식된 매출과 이익의 신뢰성까지 살펴봅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지표 하나를 공식처럼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계약부채배수라도 기업의 사업구조와 생산 리드타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고, 수주잔고가 증가하더라도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강의에서는 기업마다 어떤 숫자를 먼저 봐야 하는지, 무엇과 함께 확인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익힙니다. 강의를 마치고 나면 단순히 “수주가 늘었다”, “계약부채가 증가했다”는 정보를 확인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일감 → 매출 → 이익 → 현금의 흐름을 따라 현재의 숫자에서 미래 실적의 방향을 스스로 판단하고 검증할 수 있는 기업분석의 기준을 갖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급이상
회계, 재무, 재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