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 완성! 백엔드 이력서 차별화 전략 4가지 - 똑같은 이력서 속에서 돋보이는 법
모든 이력서가 비슷해 보이는 세상, ‘차별화’가 합격을 만듭니다. 6주간, 백엔드 실무자가 직접 전하는 실전 이력서 전략 4가지를 배우세요.
수강생 808명
난이도 초급
수강기한 무제한
[2026 부록] 백엔드 개발자로 살아남는 프로젝트 4선 추가 ♥️
안녕하세요 여러분 딩코딩코입니다!!
연말을 맞이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AI가 코드를 대신 써 주면서, 백엔드 면접에서는 "구현해 봤나요?"보다 "왜 그 방법을 골랐고, 어떻게 확인했나요?"를 더 자주 묻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에 직접 측정한 숫자로 답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3~6주차와 이어지는 실전 프로젝트 4개를 교재 부록으로 추가했습니다.
모두 카카오페이 기술 블로그에 실제로 올라온 문제 상황에서 출발했고, 제가 직접 구현하고 실행한 결과로 교재를 썼습니다.
추가된 부록
1. [3주차] 통계 쿼리의 Filesort, 인덱스로 없애면 끝일까?
→ Filesort를 없앤 인덱스가 가장 빠른 인덱스는 아니었습니다.
2. [4주차] OSIV 하나 껐더니 커넥션 풀이 살아났다?
→ 같은 부하에서 실패율 39% → 0%. 핵심은 설정보다 외부 API 호출의 위치였습니다.
3. [5주차] 포인트 적립 배치, UPDATE를 어떻게 보낼까
→ JPA를 그대로 두고 설정만 바꿔 10만 건 54초 → 6.4초.
4. [6주차] 통계 배치의 GROUP BY를 Redis로 옮기면 빨라질까
→ Redis가 이긴 건 "이미 계산한 것을 다시 계산하지 않을 때"였습니다.
각 부록은 "문제 → 직접 돌려 보기 → 이력서로 옮기기" 순서로 되어 있고, 이력서에 바로 옮길 수 있는 PAAR 예시와 면접 꼬리질문도 함께 넣었습니다.
해당 주차를 마친 뒤 열어 보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재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연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