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로벌 이문화 지식 브런치
365ENM
₩110,000
입문 /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사
단어 하나에서 시작된 연결이 글로벌 소통의 문을 연다. 이 강의는 영어 단어와 표현을 중심으로 문화적 배경, 글로벌 현상, 비즈니스 매너까지 함께 다루며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둔다. 글로벌 감각과 이문화 수용력을 키우고 싶은 비즈니스 실무자에게 적합하다.
입문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사

단어 암기가 아닌 문장 출력 훈련으로 영어 말하기 회로를 만드는 4주 프로그램입니다. 매일 15분, 통문장 암기와 섀도잉 5단계 훈련을 통해 번역 없이 즉각 반응하는 영어 말하기 능력을 키웁니다. 지식 주입이 아닌 입 근육과 반응 속도를 집중 훈련합니다.
수강생 39명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한화시스템/ICT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한화시스템/ICT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생존 필수 영어 표현 50개를 즉시 출력할 수 있는 문장 회로 구축
한영 번역 단계 없이 3초 이내 영어로 반응하는 속도 확보
섀도잉 5단계 훈련을 통한 조음 기관 근육 기억 형성
10년을 배웠는데, 왜 한마디도 안 나올까요
영어 기사는 읽힙니다. 자막 없이 몇 마디는 들립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말을 걸면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꺼내는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새로운 지식을 넣지 않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1초 안에 꺼내는 훈련만 4주 동안 반복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읽기는 되는데 막상 입을 열면 한 문장도 못 만드시는 분
한국어로 문장을 먼저 만들다가 대화 타이밍을 놓치시는 분
틀릴까 봐 입을 못 여시는 분
단어장을 여러 번 샀지만 매번 앞부분만 보고 덮으신 분
회화 학원에 다녔지만 수업 시간 외에는 한마디도 안 하셨던 분
해외여행이나 업무에서 최소한의 대화는 하고 싶으신 분
이 강의가 다른 이유
단어가 아니라 문장을 외웁니다
water라는 단어를 외우는 대신 Can I get some water 라는 문장을 통째로 외웁니다. 실제 상황에서 꺼내 쓰는 단위는 단어가 아니라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분석하지 않습니다
왜 이 자리에 이 전치사가 들어갔는지 설명하지 않습니다. 문법 설명이 늘어날수록 입은 늦게 열립니다. 1주차는 소리로 통째 저장하는 데만 집중합니다.
하루 15분, 앉지 않아도 됩니다
출퇴근길, 설거지하면서, 산책하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책상 앞에 앉아야만 가능한 학습은 3일을 넘기지 못합니다.
측정 가능한 기준을 드립니다
열심히 했다는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확인합니다. 50문장을 3분 안에 말할 수 있는지, 한국어를 보고 1초 안에 영어가 나오는지로 통과 여부를 판단합니다.
수강 후 이렇게 됩니다
생각하지 않고 나오는 통문장 50개 이상 확보
한국어를 보고 영어가 나오기까지 1초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굴릴 수 있는 실전 상황 6개
끊기지 않고 이어 가는 대화 3분
수강 전 확인해 주세요
이 강의는 다음 세 가지를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원어민 수준의 발음, 토론이 가능한 어휘력, 시험 점수. 이 셋은 4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된다고 하는 강의가 있다면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대신 입이 트인 상태를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까지 막혀 있던 것은 실력이 아니라 이 첫 단추였습니다. 이것만 넘어가면 다음 단계는 훨씬 쉬워집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읽기는 되지만 말할 때 문장이 막히는 성인 학습자
머릿속 번역 습관 때문에 대화 타이밍을 놓치는 직장인
틀릴까 봐 입을 열지 못하는 영어 왕초보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기초 영어 단어 500개 이상 인지 가능
간단한 영어 문장 읽기 가능 (중학교 수준)
매일 15분 소리 내어 연습할 수 있는 환경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전체
15개 ∙ (15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4. 003 네 가지 학습 원칙
01:09
5. 004 4주 커리큘럼 로드맵
01:02
6. 005 1주차 생존 표현 50
01:08
7. 006 2주차 문장 만들기 공식
01:13
8. 007 3주차 질문과 되묻기
01:10
9. 008 4주차 실전 시나리오 6
00:59
10. 009 하루 15분 루틴
01:01
12. 011 따라 말하기 5단계
00:57
14. 013 4주 후 도달 지점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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