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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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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와 함께하는 '향로윈' 완강 챌린지

할로윈에도 공부는 계속된다. "하루 만에 찾는, 나만의 결정적인 한 줄" 딱 하루. 강의 + 미션 + 라이브 듣고 랜덤 포인트 뽑기부터 시크릿 향로 키캡까지 받아가세요.

1,619명이 수강한

강의로 진행되는 챌린지!

새소식

5 개

  • 향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향로입니다.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주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로 정신없는 한 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
    (다들 강의 많이들 구매하셨죠!? ㅎㅎ)

    요즘 IT 스타트업계에 가장 핫한 책이 무엇이냐고 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박소령 대표님의 신간 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이야기할 것 같아요.

    image.png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은 "벤 호로위츠의 《하드씽(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 한국 버전" 이였어요.

    화려한 성공 신화가 아닌, 경영자가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게와 힘든 의사결정의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기 때문이죠.
    이 책을 읽던 시점에는 저 역시도 조금 복잡한 생각들이 많아서 책 여러 곳에서 현재 상황에 투영되는 부분들이 많기도 했죠.


    아마도 이 감정은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정말 많은 콘텐츠 회사들과 유튜브에서 박소령 대표님을 모시고 북토크를 진행했고, 여기서 박소령 대표님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어요.
    책에서는 전달하지 못했던 박소령 대표님의 더 깊은 생각과 경험이 이런 북토크를 통해 전달되어 훨씬 깊게 물들 수 있어서 좋았지만, 한편으론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간의 인터뷰나 북토크들이 대부분 '창업가 박소령'님 개인의 서사나 감성적인 회고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VC, 투자, 레이오프 등 창업가로서 가장 고통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지만, IT 기업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프로덕트 메이커로서의 이야기는 많지 않았죠.


    창업가로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어떤 위로가 필요했는지도 좋지만, 10년간 퍼블리 (콘텐츠 멤버십) / 커리어리 (SNS) / 위하이어 (SaaS) "3개의 IT 제품을 출시하고 운영해온 총괄 리더로서의 경험" 이 현재 IT 스타트업에서 제품을 만들고 있는 나를 비롯해 많은 분들에게 정말로 유실되지 말아야할 중요한 경험이 아닐까 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박소령 대표님과 함께 IT 프로덕트를 만드는 리더, 개발자, PM, 디자이너분들을 위한 "온라인 라이브 북토크" 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기록이 단순히 감성적인 울림으로만 소비되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개발자도, PO 출신도 아닌 상태에서 시작해 10년간 3개의 서로 다른 IT 제품(콘텐츠, SNS, SaaS)을 총괄했던 대표의 고군분투, 그리고 각 제품의 단계별 의사결정 과정과 그 결과들.


    저는 이번 자리에서 프로덕트 메이커들이 현업에서 겪는 '진짜 문제'들을 집요하게 파고들려 합니다.

    [퍼블리 (콘텐츠 멤버십) / 커리어리 (SNS) / 위하이어 (SaaS) 라는 성격이 다른 3가지 서비스를 만들며 겪은 시행착오들]

    • "유료 모델이 없던 초기 제품들의 성장 지표는 도대체 무엇으로 삼으셨나요?"

    • "시간과 리소스를 쏟았지만, '이 제품은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징후는 무엇이었나요?"

    [비 IT 출신 창업가 & 리더로서 기술과 제품을 모르는 상태에서 제품 조직을 이끌며 겪는 현실적인 막막함]

    • "제품 경험이 없는 대표가 첫 개발자, 혹은 CTO를 채용할 때 '좋은 개발자'임을 어떻게 판단하셨나요?"

    • "한 회사 내 3개 사업이 돌아갈 때, 돈을 버는 조직과 돈을 쓰는 조직 간의 필연적인 갈등, 대표로서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 "'인재 밀도'를 강조하셨을 때, 특히 시니어 개발자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기술력 외에 대표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셨던 자질은 무엇이었나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한국판 《하드씽》의 저자에게, 지난 10년간의 제품 조직의 의사결정 / 과정 / 결과들을 나눠봅니다.

    위로 그 이상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어가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 일정 안내

    • 신청페이지: https://inf.run/xZb4s

    • 신청 기간: ~12월 4일(목) 까지

    • 라이브 행사: 12월 5일(금)

    IT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 리더로서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겐 지난 10년간의 박소령 대표님의 이야기가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준비한 질문 외에도, 10년간 3개의 IT 프로덕트를 만들어온 박소령 대표님께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현장에서 제가 대신 질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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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시죠?

    추석 챌린지에 이어 '향로'윈 챌린지까지 마무리 되고 벌써 10일이 지났네요.

    다들 열정의 아궁이가, 물밑 속 벽돌을 하나씩 쌓고 계신가요?

    최근에 팀원분의 소개로 낭만러너 심진석님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intro.jpg.webp

     

    심진석님은 2025년 3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불과 5개월여 만에 마라톤 대회 '종합 입상 20연승'을 달성한 러너이신데요.
    놀라운건 전문 선수가 아니라, 평일에는 건설현장의 비계공으로 일하고, 주말에만 마라톤에 참여하는 마라토너였습니다.

    건설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하신 분들도 비계공으로 일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혀를 내두른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매일 이렇게 힘든 일을 하면서도 매번 마라톤 대회를 나갔다하면 1등 ~ 2등을 하는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심진석님의 일상을 담은 영상에서 하루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를 알 수 있는데요.
    비계공 일을 하기 위해 새벽부터 출근해야하다보니 훈련할 시간을 별도로 만들기 어려워 출/퇴근 길을 훈련에 사용합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길을 훈련 삼아 작업복, 작업화를 신고 신고 달립니다.
    스마트워치 대신 낡은 카시오 시계를 차고, 도로 표지판으로 페이스를 맞추며 8km를 뛰어서 지하철역까지 뛰어갑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우비를 쓰고 뛰어간다고 합니다
    .

     

    이 영상을 보는 내내 스스로를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가보니 감기 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심한 감기는 아니지만 하루는 쉬는게 좋겠다는 의견에 저도 그런 것 같아서 쉬던 중 이 영상을 보는데 저는 저 스스로에게 얼마나 많은 핑계를 대고 있었나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comment.png.webp

     

    물론 프로로서 좀 더 나은 성과, 성취를 위해 장비나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떤 일을 하기로 결심하고 나서 중간 중간 어떤 이유로 쉴때 그 이유가 진짜 쉴 만큼의 이유였나? 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생각이 들었다면, 어떤 장비나 환경이 갖춰진 뒤에야 시작하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어떤 형태로도 실행에 옮기는 것이 낭만이 있다는 걸 다시금 상기 되었으니깐요.

     

    예전에 저희 팀원분이 저에게 뉴스레터를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주셨는데요.
    뉴스레터 구독 페이지를 만들고, 뉴스레터 자체를 홍보하는 것은 뭔가.... 또 일을 주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
    평소 저에게 감명을 준 콘텐츠나 생각들이 있다면 이렇게 새소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하신 분들께 전달하는 것으로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다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 한해가 49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49일 동안 미뤄둔 목표가 있다면 한번 바로 시작해보시죠.
    작업복, 작업화를 신고 매일 8km 출근 시간을 마라톤 연습에 사용하시는 심진석 선수처럼요 😃
    저도 미뤄둔 일들을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2번의 챌린지 마지막 라이브를 녹화해둔 상태입니다.
    각각의 마지막 라이브들을 20~30분 분량으로 편집해서 다른 분들이 보실 수 있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
    편집 영상들이 준비 되면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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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향로입니다 🙂

    드디어 내일 할로윈입니다!
    이번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네요 🙂

    내일은 이번 '향로'윈 완강 챌린지가 진행됩니다.
    내일 하루만큼은 할로윈이 아닌 '향로'윈으로 우리만의 시간을 같이 보내시죠!.
    그래서 함께 이야기나눌 오픈 카톡방을 만들었습니다.

    https://open.kakao.com/o/giPv2GZh
    내일은 여기서 함께 재밌게 이야기 나눠요!

    내일은 특이하게 오전 7시의 라이브가 있을 예정입니다.

    저는 종종 아침 출근 준비를 하면서 팟캐스트를 켜놓고 샤워도 하고 옷도 입고 나가는 길에 버릴 쓰레기도 정리하는 등 출근 준비를 하는데요.
    그러다 와이프 덕분에 우연히 김영철님의 파워 FM 라디오 방송을 들었어요.
    실시간으로 사연을 받으면서 청취자분들과 주고 받는 김영철님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혼자 준비하는 출근 길이 전혀 외롭지 않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번 향로윈 라이브는 오전은 아침 출근길 라디오 방송처럼 함께 준비하는 출근길처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저도 아침 7시 라이브는 처음해보는거라 걱정이 많은데요 ㅋㅋ
    재밌게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

    그럼 오픈카톡방과 아침 라이브 둘 다에서 모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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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향로입니다 🙂
    다들 추석 연휴 지나서도 여전히 아궁이에 불씨를 키우고 계신가요?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다보니 어느덧 할로윈이 다가왔더라구요 ㅎㅎ
    할로윈 데이는 딱 하루의 기간이지만, 이 기간에도 재밌게 함께 공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생각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면 좋을까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국비학원에서 처음 웹 개발을 배워 취업을 했습니다.

    국비학원을 통해 Java 와 웹 개발을 처음 배울때, 이걸 어떻게 해야 빠르게 흡수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단순히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것 만으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기에 여러 방안들을 고민했죠.

    그 중 가장 저한테 효과가 좋았던 방법은 "학원 동기들을 가르치는 것" 이였습니다.
    매일 수업 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에 배운 내용들을 정리해서 1~2시간 안에 요약해서 학원 동기들을 가르치는 것이죠.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AOP에 대한 내용을 배우던 시간에 리플렉션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이해가 잘 안되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어디에 필요하지? 어떻게 활용되지? 사용하면서 주의해야할 것은 없나? 등등이였죠.
    어찌됐든 수업시간에 언급은 되었기에 이걸 동기들에게 가르치긴 해야해서 갖고 있던 책들에서의 설명을 몇번 더 읽어보았습니다.
    개념적으로 이해는 되는데 이걸 사용하면서 주의해야할 점들은 뭐가 있을지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실제 실무에서 사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은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관련된 책을 검색 하던 중 이상민님이 쓰신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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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렉션을 실무에서 어떨 때 사용해야하고, 어떤 점을 주의해야하는지에 관한 목차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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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다 싶어서 수업을 마치자마자 강남 교보문고로 달려가 바로 구매해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자바의 정석, 열혈강의 자바, 토비의 스프링과 함께 이상민님의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까지 여러 책들에서 리플렉션에 관한 내용들을 모두 모아 정리했습니다.

    정리된 내용을 기반으로 동기분들께 그날의 수업 내용들을 요약 정리해서 전달했는데, 그 내용들이 너무 좋았는지 스터디가 끝나고 어디서 알게 된 것인지 많이들 궁금해했습니다.

    신난 저는 방금 사온 따끈따끈한 이상민님의 책을 소개 했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수백페이지에서 고작 열 몇 페이지를 보려고 2만원을 쓰는 것에 동기들은 되게 신기하게 저를 봤습니다.
    (당시엔 자장면이 4천원대였으니깐요)

     

    리플렉션 챕터는 24개 챕터 중 하나이기에 단순 계산으로만 보면 4% (1/24) 의 내용만 확인하려고 100%를 지불하는 비합리적인 선택을 한 셈이죠.
    그래도 전혀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필요했던 지식 한 줄은 얻었으니깐요.


    그 이후에도 "이 한 문장을 얻으려고 이 책을, 이 강의를 샀구나" 를 자주 경험했습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도 몇번 언급했던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에서 이 문장을 얻었습니다.

    "자신을 불쌍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위대하다."
    자신을 불쌍하다고 인식하는 것은 위대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기는 사람은 스스로를 위대하게 여긴다.
    그것은 왕위를 빼앗긴 임금이 스스로를 불쌍하게 여기는 것과 같다.
    왕위를 잃은 임금이 아니라면 그 누가 자신이 왕위에 앉지 않았다고 해서 슬퍼할 것인가.
    자신이 실수한 것을 후회하는 마음이 생기는 까닭은 그때 올바른 행동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란다.
    우리에게 올바른 이성의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가 말하는 대로 행동할 힘이 없다면 우리는 절대로 자신이 실수한 것을 후회하지도, 그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지도 않을 거야.

     

    Vlad Mihalcea님의 고성능 JPA & Hibernate (High-Performance Java Persistence)에 있는 34. Batching the Update Operation with JPA and Hibernate 챕터에서 Batch 환경에서 JPA의 Merge와 Hibernate의 Update를 상세하게 비교 설명해준 것 역시 오래 남았습니다.

    "아, 이 한 문장을 얻으려고 이 책을 샀구나."
    "이 한 줄을 위해 이 강의를 들었구나."


    머릿속 안개가 걷히고 무언가 '딱'하고 박히는 그 순간의 희열. 그것만으로도 책 한 권, 강의 하나의 가치는 충분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할로윈 당일, 하루 종일 인프런 강의를 들으며 각자 '나를 성장시킨 단 하나의 배움'을 얻고 공유하는 챌린지입니다.


    지식의 가치는 분량에 비례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때로는 10시간짜리 강의도, 500페이지짜리 책도, 나를 '아하!'하게 만드는 '단 한 줄'을 위해 존재합니다.
    올해 할로윈도 한번 이 한 문장을, 한 챕터를 얻기 위해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가 상민님의 책에서 리플렉션의 핵심을 배운 것처럼, 여러분도 이번 챌린지를 통해 오랫동안 고민했던 문제의 실마리를, 혹은 새로운 영감을 주는 '결정적인 한 줄'을 발견하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 같이 각자의 '한 줄'을 찾아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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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로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향로입니다.

    이번에는 할로윈 완강 챌린지로 뵙게 되었습니다 🙂
    추석 완강 챌린지와는 또 다른 재미있는 완강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챌린지가 런칭되기 전에 쿠폰 기능이 잠깐 문제가 있어 결제시 쿠폰 자동 발급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결제하신 분들은 아마도 쿠폰이 언제 들어오나 궁금하셨을텐데요.

    방금 모든 결제자분들께 40% 할인 쿠폰을 넣어드렸습니다🙂
    이 새소식 발행 이후부터는 수강 신청 시 자동으로 쿠폰이 발급되고 있으니 편하게 사용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할로윈 하루, 10월 31일에도 정말 재밌게 챌린지 해보시죠 🙂
    다들 할로윈때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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