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시작하는 쿠버네티스(v1.35)
쿠버네티스(☸)를 정말 시작하는 단계에서 필요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 이 강의를 통해 쿠버네티스를 가장 손쉽게 구조를 이해하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클로드 코드] 완독 챌린지 오픈!
안녕하세요
제가 바로 지난 KubeCon NA 발표자 선정 소식을 전하면서 "인공지능" 관련해서 소식이 있고 혜택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던 부분이 드디어 정리되어 전체 공지를 드립니다.
혜택이 꽤 괜찮아서 특히 앤서블 그리고 자격증 강의도 모두 포함해서 보내드립니다.
해당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클로드 코드 책 = -23,400원
인프런 완독 챌린지 = -9,900원
길벗 포인트 = +20,000포인트 (4주 완독 미션 수행 시 지급)
로 4주 완독 미션을 완료하면 실제로는 13,300원으로 책을 구매하는 셈입니다.
로 13,300원만 내면 책을 구매할 수 있고 (물론 추가 할인 받으면 더 저렴)
또한 학습 스터디처럼 4주 관리해주고 주간 QnA도(저자가 답함) 할 수 있으니 꽤 괜찮은거 같아요.
마지막에 라이브 세미나가 있는데, 이것도 저자 직강이라 괜찮은거 같고요!

특히 급하게 저녁에 메일을 보내는 이유가....

왜 인지 모르겠는데? 100명 제한이 걸려 있고, 인프런 메인에도 걸어놔서 홍보 안 한거 같은데...
8명이 이미 등록했더라고요? (이거 적는 사이에 +1추가)
음 몇가지를 좀 더 설명하고 싶은데...
인공지능? 챗GPT 비슷. 딱히 나한테 도움이 안되는거 같던데?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이게 선택 사항이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 동안 제가 썼던 책들을 보면, 제가 기술을 보는 시야가 꽤 괜찮거든요.
파이썬 > 현재 언어 중에 1위 2위를 다툼
앤서블 > Chef, Puppet 등은 거의 사라지고, 앤서블 빼고 다 사라짐
쿠버네티스 > 요즘 어딜 지원해도 기본으로 이게 들어가던데요. 특히 전 이게 Cloud OS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클로드 코드
이게 이번 책 주제인데...
사실 전 꼭 클로드 코드일 필요는 없다고 봐요
하지만 현재 가장 진화된 형태이고, 다른 제미나이 CLI 등이 좀 부족한게 많아요.
그래서 배운다면 가장 괜찮은 걸로 시작하는게 좋다는거죠.
그럼 왜 이게 선택 사항이 아닌가를 아주 가볍게만 얘기하자면,
개발자라고 하신다면 VIM 등 순수하게 코드 에디터를 사용해서 개발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텐데요.
많은 종류의 자동 완성과 import되는 모듈 구조로 자동으로 보여주거나 하는 다양한 자동 기능을 사용하고 사용하고 계실꺼에요. "자동" 이라는 키워드는 결국 생산성으로 연결되고요. 이건 비용 감소 그리고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러한 흐름을 탄 기술은 정말 뒤로 가지 않아요.
(비용은 정말로 좋은거거든요. 좋은건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 no good thing ever dies )

[그림: 쇼생크 탈출]
인공지능이 큰 효과를 보이는 부분이 여러 곳이 있는데, 현재와 같은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가장 크게 개화하는 부분이 될 것이고, 이걸 사용하지 않는 (꼭 클로드 코드가 아니더라도요) 개발자/엔지니어는 몇 년후에는 찾아보기 힘들꺼에요.
그렇다면? 지금 먼저 배워두는게 무조건 이득 아닐까요?
라는 관점으로 추천을 하는거랍니다.
솔직히 꼭 책이든 강의든이 아니라 제가 아는 (전 좀 이기적이라 제가 아는 사람이 잘 되는게 좋거든요)
모든 분들이 하루라도 빨리 이쪽을 접하고 이걸 도입해서 더 다양한 것들을 하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떤 방향 또는 방식이든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거부감이 다소 있더라도 개발자/엔지니어를 5년 이상하신다면 꼭꼭꼭 이러한 방식을 이해하고 적용해서 사용하시면 좋겠어요.
끝으로 편의를 위해 각 온라인 서점과 완독 챌린지 링크를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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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완독 챌린지 <링크>
아 맞다. 클로드 코드가 유료라서요 4주 챌린지를 하려면 최소 20달러를 지불해야 하는데요.
제미나이 CLI는 무료거든요. (아직까진) 모든 기능을 사용하는게 아니라 책에 나오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의 개념과 CLAUDE.md(GEMINI.md)의 형태나 관련 내용을 습득하는 수준에서는 시도해 볼 수는 있어요. 20달러가 약간 부담이시라면요.
올해 정말 다들 단순히 사용하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나의 진짜 동료가 되는 "클로드 코드"와 같은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실제로 사용하고 사례를 만들고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