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이 강의는 개발실무에서 진짜 필요한 힘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법이 아니라, 개발자로서 일을 잘하는 법을 느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제는 커머스 도메인 기반으로, 실제 현업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케이스를 다루며, SpringBoot & Kotlin으로 제공합니다. 하지만 언어/프레임워크에 종속적이지 않고 누구나 생각할 거리를 통해 고민해 보고 실무를 느낄 수 있는 강의입니다. 대규모 결제 서비스 조직을 이끌었던 전 토스페이먼츠 이사이자 시니어 개발자의 실무 관점을 바탕으로, 현업에서의 사고 과정과 설계 판단을 함께 익혀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0,000명의 지원자를 본 기술이사의 포트폴리오 가이드 오픈!🔥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저의 마지막 채용 관련 강의! 10,000명의 지원자를 본 기술이사의 포트폴리오 가이드가 오픈되었습니다!
강의 소개
10,000명의 지원자가 알려준 사실
좋은 포트폴리오에 정해진 합격 공식은 없지만,
끝까지 읽히는 포트폴리오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개발자에게는 서로 다른 경험과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블로그, GitHub, 사이드 프로젝트를 단순히 나열하느라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00명 이상의 지원자를 검토하며 느낀 점을 토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반드시 해야 할 것, 그리고 검토자가 포트폴리오를 읽는 시선을 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배워요
섹션1. 하지 말아야 할 것
지원자는 어필이라 생각하지만, 검토자에게는 오히려 감점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채우기 전에 무엇을 빼야 하는지부터 가려냅니다.
섹션2. 해야 할 것
검토자의 시선이 머무는 포트폴리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내 경험을 무엇으로, 어떻게 보여줄지 기준을 세웁니다.
섹션3. 검토자의 시선
검토자는 무엇을 먼저 보고, 어디에서 멈추고, 왜 창을 닫을까요? 끝까지 읽히는 포트폴리오와 스쳐 지나가는 포트폴리오, 그 차이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섹션 4. 부록
다 듣고 나면 "내 상황은 조금 다른데..." 싶은 고민이 남기 마련입니다. 상황별로 자주 받는 질문만 골라 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