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멘토링

로드맵

커리어 · 자기계발

/

취업 · 이직

[기획만 30년] 300페이지/ 삼국지 스토리/ 데이터북

"역사는 반복된다, 전략은 진화한다. 300가지 결정적 국면으로 배우는 비즈니스 임기응변과 전략 수립의 모든 것"

9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 SB
삼국지
삼국지
자기계발
자기계발
전략기획
전략기획
의사결정
의사결정
문제해결
문제해결
삼국지
삼국지
자기계발
자기계발
전략기획
전략기획
의사결정
의사결정
문제해결
문제해결
새소식 목록
관리
작성

[공지] 삼국지 로드맵: "강의 그 이상의 내공을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드리는 지식공유자 SB입니다.

 

강의를 통해 핵심 줄기를 잡으셨다면, 이제 그 가지에 살을 붙여줄 '삼국지 로드맵'을 공유합니다. 인프런 커리큘럼 특성상 영화, 드라마, 외부 영상 링크를 직접 삽입하기 어려워 이곳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제가 만든 강의와 교재를 제외한 모든 추천 작품은 저와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으며, 오직 여러분의 학습 효율을 위해 엄선했습니다.

 

이 로드맵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이유:

  • 시각적 맥락의 보완: 텍스트만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지리적 흐름과 전쟁의 구도를 지도 기반의 영상들로 단숨에 해결해 줍니다.

  • 다양한 관점의 해석: 제가 강의에서 강조한 '3의 법칙'과 스토리 라인이 실제 소설(요시카와 에이지, 황석영 등)과 대작 드라마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비교하며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해집니다.

  • 학습 효율의 극대화: 30분 요약부터 5시간 몰입 코스, 그리고 정통 도서까지 본인의 시간과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강의로 뼈대를 잡고, 이 로드맵의 콘텐츠들로 살을 붙여보세요. 삼국지라는 거대한 세계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이 될 것입니다.


로드맵에서 소개한 콘텐츠들 중 하이라이트 몇 개만 아래 먼저 보여드립니다.

 

[삼국지를 1시간 내에 훑어보고 싶다면]

  • 이오의

    [통합본] 지도로 보는 《삼국지연의》: 삼국지를 30분 만에 경험하고 싶다면 이 컨텐츠가 베스트입니다. 지도로 삼국지 100년을 꼼꼼하게 훑는데, 채 30분이 걸리지 않는 대단한 퀄리티의 작품입니다. 삼국지가 낯설다면 무조건 이 영상부터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삼국지에 5시간 이상을 할애할 수 있다면]

  • 삼국지 총정리 몰아보기 상편 (1부~9부), (10부~18부), (19부~마지막회) + 외전(고구려 vs 위나라): 책을 읽지 않고 삼국지 전체 내용을 꼼꼼하게 알고싶다면, 이 영상을 추천합니다. 제가 아무리 스토리 강의를 잘 만들어도 이런 능력자분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죠. 이 영상이 가장 좋은건 처음부터 끝까지 지도 위헤서 설명이 이뤄진다는 점입니다. 책을 읽었을 때 제대로 알기 힘든 맥락들이, 시각적인 설명으로 상당히 많이 보완됩니다. 강추합니다.

     

  • 영화 적벽대전: 오우삼 감독의 2008/2009년 2부작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삼국지 스토리 중 적벽대전 관련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이 영화를 보시면 됩니다.

     

 

[아래 도서시리즈에 대한 간략한 설명]

  • 요시카와 에이지의 삼국지: 제가 만든 강의영상과 삼국지 스토리 교재, 3의 법칙 교재 등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참고한 텍스트입니다. 처음에 황건적의 난이 아니라 작가가 각색한 유비 스토리에서 시작하고, 제갈량 사후 급 마무리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흡입력 면에서는 잘 알려진 황석영 삼국지, 이문열 삼국지 등과 비교해서도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 황석영의 삼국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원본에 충실한 번역을 참고하고자 할 때 주로 활용한 판본입니다. 황석영 작가님의 간결한 번역도 좋고 역자의 의견이 많이 들어간 평역이 아니어서 역시 좋습니다. 다만 취향에 따라서는 문체가 좀 건조하고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제 강의는 삼국지를 기반으로 '3의 법칙' 프레임워크를 풀어낸 것인데요. 이 3의 법칙이라는게 어느날 제가 세상에 없던 걸 창조한게 아니라 아주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써온 프레임워크라는 점을 설명하기 위해 넣은 책입니다. 맥킨지 등 컨설팅 회사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프레임워크의 조상님 쯤 되는 모델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지금도 전혀 낡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좋은 '생각의 정리기술'을 보여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