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오프라인 행사에 나가면 수강생이라고 먼저 인사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그때마다 쑥스러워서 제대로 반겨드리지 못했는데,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 전합니다.강의를 처음 보셨던 분들은 이제 약 2년이 지났네요.
당시 취업이 막막했던 분들 중엔 합격해서 재직 중이신 분도 계실 것이고,
다른 이유로 개발자의 길을 잠시 내려놓으신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AI가 본격적으로 대중화 되면서 저도 그사이 계속 일하고, 계속 고민했습니다.
지금은 결제 시스템처럼 도메인과 깊이 얽힌 개발을 하면서, 동시에 AI를 앞세운 전혀 다른 성격의 프로젝트도 병행하고 있어요.정반대의 두 일을 함께 하다 보니, 어디까지가 AI의 영역이고 어디부터가 사람이 결정해야 하는 영역인지가 오히려 더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

그 고민들이 쌓이면서, 강의에서 이력서만으로는 다 못 했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코딩 테스트, 면접, 연봉 협상, 성장, 이직, 그리고 AI를 어떻게 쓸 것인가까지요.관심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이 주변에 계신다면 전해주셔도 좋겠습니다.
강승현 드림
안녕하세요, 수강생 여러분!
지금(9/16 월)까지 신청해주신 모든 이력서 피드백이 완료되었고 메일 발송도 완료되었습니다.
연차에 따라 다양한 고민들을 담아내신 이력서를 확인하면서,
일부 수강생분들은 분량을 늘려야 하는 경우도 있었고, 반대로 줄여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여러분들께서 많은 고민 끝에 자신의 경력과 성과를 이력서에 잘 녹여내신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아직 이력서 피드백을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경력과 강점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혹시 신청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강의 게시판이나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문의를 남겨주세요.
디스코드 채널은 커리큘럼 제일 마지막 부분에 추가되어 있으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현재 추석 연휴가 한창입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이 시간을 통해 충분히 에너지를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취업과 이직의 길에서 포기하지 말고,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