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윤님의 생생한 수강평, 10,000명의 지원자를 본 기술이사의 포트폴리오 가이드
수강평 1
평균평점 5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도 충분히 얻어갈 것이 많은 포트폴리오 강의입니다! 강의 소개에 “백엔드 개발자의 시선과 배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그런 부분을 조금 고민했는데, 직접 수강해보니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도 충분히 유익하게 들으실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한 줄로 정리한다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실제 포트폴리오에 제대로 담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건 조금 당연한 내용 아닌가?”라고 생각했던 내용들도 있었는데, 막상 제 포트폴리오를 다시 돌아보니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을 실제 포트폴리오에서는 놓치고 있었던 경우가 많았고, 강의를 들은 뒤에는 제 포트폴리오를 다시 검토하면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덜어낼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단순히 “포트폴리오에는 이런 내용을 넣으세요”라는 식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검토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을 보고 판단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듣고 나면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입장뿐만 아니라, 제 포트폴리오를 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생각하게 됩니다. 또 최근 개발자 채용에서 빼놓기 어려운 AI를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다루고 녹여낼 것인지에 대한 내용까지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유행하는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의미가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의 차이를 생각해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채용 공고를 보면 이력서는 필수지만 포트폴리오는 선택인 경우도 있는데, 그렇다면 포트폴리오가 언제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이력서와는 무엇을 다르게 보여줘야 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력서 강의와 함께 수강하면 더욱 시너지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서 어떻게 내용을 나누고 전달할지 연결해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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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님 정성어린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제작 당시에는 당연히 일반적으로 구성하였는데, 혹시나 우려가 되어서 언급해둔 부분이였는데 이렇게 생생하게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의 시선으로 말해주시니 매우 기쁘고 감사하네요! 앞으로의 커리어 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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