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호님의 생생한 수강평, N,000번의 면접을 본 기술이사의 면접 가이드
수강평 5
평균평점 5
최근들어 면접을 볼 기회들이 생겨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면접 경험들이 적다보니, 진행했었던 면접들을 복기하면서 다음 면접들을 준비해갔는데요, 그런 복기한 질문들 속에 제가 사소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강의속에 녹여져 있었습니다. 이런게 사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의를 듣고 알았습니다. 너가 이 프로젝트에서 자랑하고 싶은게 있니? 혹은, 거기서 너가 한 실패는 뭐니? 이런 내용들이었어요. 기술 스택, CS 지식들로만 답변을 준비하다 보니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머리가 하얘졌거든요ㅎㅎ. 제가 외국계 위주로 면접을 봐서 이런 질문들이 문화적 차이에 기반한 마이너한 질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잘못된 생각들이 강의를 듣고 바꼈습니다. 제 이력서와 JD를 바탕으로 어떻게 예상질문들을 뽑아내야하는지, 어떤 기조로 답변해야 내 강점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강의를 듣고 어느정도 잡힌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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