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경님의 생생한 수강평, 실리콘밸리 엔지니어와 함께하는 DBT
수강평 33
평균평점 5
Airflow 강의 이후 보고 있습니다 정보계 모델링 강의는 여기가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추후 모르면 승진 안되는 데이터 아키텍처의 정석 강의도 당연히 구매하겠습니다 인프런을 항시 끼고 사는 주니어 엔지니어 입장에서 api, 가공안된 여러 데이터를 ods에 넣고 펙트, 기준 테이블등 조합하여 dw -> dm 까지 해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토이 프로젝트성 ELT 실습 예제 몇개 있으면 가격이 몇 십만원이라도 소비할 의향이 있는데.. 없더라구요..ㅠ 혹시 관련하여 추후 론칭 예정이 있으실까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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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태경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강의를 만들면서 비슷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dbt나 데이터 모델링을 배우는 과정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 단순히 문법이나 기능을 익히는 것을 넘어 실제 업무와 비슷한 규모의 데이터를 가지고 ODS → DW → DM까지 설계하고 구축해보는 실습 환경이 많지 않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데이터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API, 로그, 운영 DB 등의 데이터를 수집한 뒤 dbt를 활용해 Fact/Dimension 모델링을 수행하고, 최종적으로 데이터 마트까지 만들어보는 경험이 실무 역량에 훨씬 가까운데 이런 형태의 교육 콘텐츠는 생각보다 찾기 어렵더라고요. 현재 구체적으로 준비 중인 강의는 없지만, 말씀해주신 것처럼 실습 중심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구축 프로젝트는 저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강의를 기획하게 된다면 단순한 dbt 기능 설명을 넘어서 실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형태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피드백들이 다음 강의를 준비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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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주니어의 수준 낮은 질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dbt 가 들어가지 않아도 간단하게 db to db 프로시저로 땡기는 간단한 실습도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스파크, airflow 등 기술스택보다 정보계 모델링인 이런 기준으로 펙트와 디멘전 테이블을 나누고, 붓기전 멱등성 뭐 이런이런 상황에 고려해봐야한다등 시니어 데이터 엔지니어의 elt, etl 철학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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