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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1

평균평점 5.0

67% 수강 후 작성

'31. OO을 적지 말고 OOO를 적으세요' <-- 머리가 명쾌해지는 도움을 받았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이런 저런 업무를 맡기 마련입니다. 업무 하나하나 허투루 수행한 적이 없어, 분량을 축약해가면서까지 많이 기술해야 차별되는 역량을 표현할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오히려 한정된 공간에 업무를 넣을수록 논리가 사라지고 그저 그런 글덩어리만 남더군요. 업무 덩어리를 덜면 덜수록 마치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이 되는 것만 같았습니다. 강의를 보고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업무를 결국 완수하는 사람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게 보여줘야겠다, 로요. 불필요한 정보, 여백, 그래픽을 모두 과감하게 없애 흰 여백을 확보했습니다. 가진 기술 역량보다 JD와 유사한 업무를 끝내 완수시킨 이야기를 자랑하듯 서술하기 시작했습니다. 세 번째 회사를 위한, 두 번째 이직 준비를 앞두고 있습니다. 재직중 중간중간 인터뷰를 보았을 때, 지식 배틀이었던 예전보다 더욱 OOO를 가장 궁금해 했습니다. 늘 속으로 '짧은 인터뷰 시간에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거면, 이력서에 적는게 낫겠다' 라는 생각은 품고 있었지만, 막막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막힌 혈을 뚫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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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지식공유자

다람쥐님! 정성 어린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통해서 관점이 바뀌셨다니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혈을 뚫었다는 표현이 아주 감사하네요! 제가 더 기쁜 마음입니다! 이직 준비 화이팅 하시고 계속 고민하셔서 좋은 이력서 깎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완강 후 후기와 피드백 수강평도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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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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