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커뮤니티 질문&답변
질문있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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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초(조현영)
지식공유자
로드밸런싱과는 조금 다른 개념입니다. A,B가 동시에 켜진 상황에서 A서버가 죽었을 때 B로 보내는 것은 로드밸런싱이고,
A서버가 있다가 업데이트가 나왔을 때 B를 켜고 트래픽을 옮기고, 다시 A를 끄는 게 무중단 배포입니다.
네네 웹서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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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를 찾아서
질문자
caddy로 로드밸런싱을 하면될거 같은데 제가 질문을 잘못했군요...
블루-그린 방식이 A라는 서버 B라는 서버가 있으면 webserver => A(server) 보고 있다가 A서버가 죽으면 webserver => B(server)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그리고 블루-그린방식을 사용할려면 무조건 앞단에 웹서버는 있어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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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초(조현영)
지식공유자
caddy가 그 역할을 못하나요? 블루 그린 방식의 원리는 현재 서버(A)랑 똑같은 서버(B)를 먼저 띄워둔 후, 앞단의 서버가 A에서 B로 바꿔서 요청을 보내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서버와 다음 서버가 동시에 켜져있기에 무중단 배포가 가능한 것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