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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완벽 마스터: AI 개발 워크플로우 기초부터 실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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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스택 컨텍스트 작성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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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짐코딩님! 개발을 한번도 안해봤지만 알찬 강의 덕분에 바이브코딩 뿐 아니라 개발을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션을 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PRD나 ROADMAP은 agent를 이용해서 작성을 했는데, 개발자가 어떤 기획을 하고 싶은지 대강 그림이 있다면 PRD를 보고 수정할 수 있고, ROADMAP은 개발의 흐름을 대강 알면 손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술스택의 경우 조금 벽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짐코딩님이 예시로 올려주신 것들 중 docs/guides/nextjs-15.md를 읽어봤는데 사실 큰 맥락에서도 이해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실제 개발 시 해당 기술스택에 대한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다가 질문을 드립니다.

 

  1.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는 경우, 기술스택을 claude에 요청해서 작성한 다음 context로 import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1. 어차피 만든 것도 claude니까 중복해서 입력하는 느낌이라 그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2. 기술스택에 대한 컨텍스트를 잘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결국 output의 퀄리티를 크게 좌우할까요?

     

    1. 컨텍스트를 잘 제공하려면 해당 분야에 대해서 시간을 들여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막연한 질문인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기술스택의 이해도를 얼마나 가져가는게 적합한지, 그 우선순위는 어느정도일지 같은 것들이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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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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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바이브코딩을 넘어 개발까지 배워나가고 계시다니 정말 보람차네요.

두 질문 모두 본질은 같아요. 결국 방향을 결정하는 건 본인이고, Claude는 그 결정을 실행해주는 도구예요.

기술스택 이해도를 얼마나 가져가야 하는지도 마찬가지예요. 이건 본인이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일회성 이벤트 페이지처럼 쓰고 버리는 거라면 깊이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내가 쓰는 업무 자동화 앱 정도라면 공부보다는 Claude와 함께 방향을 잡고 검증해나가는 방식으로 충분하고요.

하지만 가입 유저가 1,000명, 1만명, 10만명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라면? 유저 개인정보까지 DB에 담아야 한다면? 그때는 내 역량도 중요해져요. 보안, 성능, 데이터 설계 같은 부분은 Claude만 믿고 가기엔 리스크가 있거든요.

결국 이렇게 보시면 돼요.

내 역량 × AI 활용 능력 = 결과물

만들려는 결과물의 크기와 목적에 따라 내가 얼마나 공부할지도 스스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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