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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코딩
지식공유자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합니다.
1. PRD 먼저 쓰고 플랜 세우는 방식
좋은 방식입니다. 다만 PRD는 방향성 정도만 가볍게 잡고, 디테일은 Plan Mode에 맡기는 게 효율적이에요. PRD를 너무 상세하게 쓰면 어차피 만들다가 바뀌거든요. 전체 그림은 PRD로, 기능별 구체화는 Plan Mode로 나눠서 가시면 됩니다.
2. 테스트 코드 / 코드 리뷰
저는 TDD로 합니다. 켄트 벡 방식처럼 테스트를 먼저 작성하고, 그다음 구현을 시키는 순서로요. AI한테 시킬 때도 마찬가지로 테스트 먼저 짜게 하고, 그 테스트를 통과하는 구현을 시킵니다. 이러면 검증이 자연스럽게 따라오고, 구현 품질도 훨씬 좋아져요.
추가로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