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03. 17:37
수정됨
22년부터 꾸준히 이력서x기술면접 트레이닝 과 백엔드 과제전형 대비 과정 운영하는 백엔드 개발자 인큐입니다.
21년부터는 인프런 멘토링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멘토링의 경험을 기반으로 올리브영의 백엔드 개발자 되고 싶은 멘티분들을 위해 준비한 전략 가이드입니다.
이 클립에서는
올리브영의 채용 현황
서류 합격자의 느낀 포인트
1차 기술면접 준비의 방향성(라이브 코딩 테스트 , 1차 기술 면접)
최종 면접 준비의 방향성(화이트보드 디자인설계 면접 , 기술 + 인성)
처우 협상 가이드
최근 1~2년 사이 올리브영은 개발자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업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운영하는 채용공고 공유 사이트의 상위 유입 키워드를 보면
- 7일 기준 / 28일 기준 / 3개월 기준
모두 상위권에 위치할 정도로 관심도가 높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현재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습니다.
과거에는 (스타트업/비네임드 기업등등) 출신의 개발자들의 이동이 많았으며 이후에는 (롯데 e커머스 / 11번가등등)
등의 커머스 기업 출신들이 많이 이동했습니다.
현재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실제 면접 과정 및 현직자들과의 대화를 종합해보면
- 카카오 계열사
- 대형 플랫폼 기업
- 주요 IT 서비스 기업
출신의 지원자들이 매우 많이 지원을 있습니다.
실제 멘토링에서도 현재자동차 , 현대오토에버 등등 대기업 출신에서도 관심 있는 회사로 이야기를 많이합니다.
즉, "지원자 기대치가 굉장히 높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네임드 회사가 아니면 기회가 없는건가요? 아닙니다!
장점
- 안정적인 대기업 계열사
- 높은 성장성(대용량 트래픽 , 데이터 경험 환경)
- 하이브리드 근무(재택 혼합)
- 다양한 소비성 복지(Ex. 올리브영 40%할인 등등..)
- 가장 유명한 높은 인센티브
단점
- 포괄임금제
- 상대적으로 적은 현금성 복지
- 대기업 계열사이기에 연봉 테이블의 한계
현금성 복지 + 계약연봉 + 인센티브의 적절한 보상구조가 아닌 인센티브의 의존성이 강한 처우 구조
생각보다 많이 발생하는 최종면접의 불합격과
의외로 최종 면접까지 합격하고도 입사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네임드 출신이면 무조건 합격" 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올리브영을 지원한 이유가 약하다.
예를 들어
- 대기업이라서
- 재택이 가능해서
- 인센티브가 좋아서
정도의 이유만 가지고 지원한 경우
두 번째
서비스 이해도가 부족하다.
올리브영은 생각보다 서비스 관심도 기여 가능성 도메인 이해도를 중요하게 본다.
최종 면접에서 상당히 깊게 지원사유 왜 올리브영인지 검증합니다.
심지어 기술면접에서도 서비스의 관심도에 대놓고 체크하는 느낌을 받았어.
아닙니다. 이건 오히려 네임드 서비스회사출신분과 경쟁력과 차별화를 가져갈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실력이 있고 명확한 목표가 있다면 네임드 기업 출신들과도 충분히 경쟁해서 합격을 할 수 있습니다.
4년간 운영한 기술면접 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쌓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이력 기반 예상 질문 리포트
실제 합격 사례를 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올리브영은 신입을 육성하는 형태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바로 실무에 투입 가능한 사람을 선호한다고 느꼈습니다.
멘토링을 하고 기술면접 가이드를 해주면서 실제 합격자 멘티들의 서류를 보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