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프로젝트를 출시했는데 초기 사용자는 어떻게 모으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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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로 다으메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밥집, 여행지, 술집 같은 걸 정할 때난 아무거나 → 나도 → 너네 정해
하다가 결국 한 명이 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후보를 등록하고 친구들에게 링크를 공유하면, 별도 가입 없이 같이 참여해서 후보를 고르고 최종적으로 하나를 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개발 자체는 어느 정도 마무리해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데 막상 서비스를 출시하고 나니 첫 사용자를 어디서 어떻게 데려와야 하지?가 개발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현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릴스와 게시물을 조금씩 올려보고 있고, Threads나 커뮤니티 홍보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새 계정이라 노출도 거의 없고, 릴스도 초반 이탈이 많아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테스트 중입니다.
혹시 사이드프로젝트나 개인 서비스를 직접 출시해보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 10명~100명 정도의 사용자는 어디서 모으셨는지
커뮤니티 홍보를 할 때 어떤 방식이 거부감이 적었는지
이런 서비스라면 어떤 포인트를 앞세워 홍보하는 게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하나씩 적용해보겠습니다.
혹시 직접 사용해보고 피드백 주실 분이 계시다면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으메 — daeume.kr
https://www.instagram.com/daeume_official/
아직 초기 단계라 UI/UX, 기능, 마케팅 방향 등 어떤 피드백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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