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처음으로는 유튜브 큰돌채널으로 알게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제소개를 하면 지금 일본 도쿄에서 자사개발회사 백엔드로 있습니다.
주언어는 php/laravel이있습니다. 대우도 540만엔정도로 좋습니다. 1년차(근무기간은 26년도1월부터해서 수습에서 정직원으로 4월에 되었습니다.)에 이런대우 감사하게 생각하고있고 회사분들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AI발전으로인해서 향후 커리어적인 고민이랑 자기발전을 어떻게 해나아가야할지에 대한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아래같은 질문이있습니다.
향후 한국이든 일본이든 이직을 할경우에 언어의 중요성이 큰건지 아니면 아키텍처나 다른 회사에서 달성한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 개발언어나 프레임워크를 공부한다면 개인적으로 어떤언어를 파는게 좋는지 그리고 우선순위는 높은지(한국으로 돌아갈 마음도 일본에서 커리어를 올릴마음 두개다 가지고 있습니다.)
2. 회사에서 할수있는점에대해서 솔직히 아직 체감이 안들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어떤점을 회사에서 스스로 얻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커리어적인건 막연하게 개발자를하다 상위 포지션인 TPM이나 매니지먼트쪽으로 올라갈것정도만 생각하고있고 구체적인건 막연한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달에 한번 과장님과 면담으로 커리어적인거나 이런쪽으로 나아가고싶다거나 고민상담을 할수있습니다.
업무내용으로는 주로 요건정의단계에서부터들어가서 실제로 어떤방향으로 넘어갈건지 그리고 왜그러는지부터 참가해서 의견제시하고 그다음부터 문서작성하고 개발들어가는 방식으로 하고있습니다.
대부분 신규개발보다는 기존수정이나 새로운 요건정의로 인한 변경작업을 담당하고있습니다.
혹시 회사를 봐보고싶으시다면 아래 링크 남겨두겠습니다.
매우추상적인 질문이였지만 잘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nosh.jp/
안녕하세요ㅎㅎ
540만엔 1년차 = 좋은 조건입니다.
한국 복귀를 고려하면 PHP/Laravel만으로는 부족하고, 자바/스프링이 1순위이긴 합니다.
시니어로 갈수록 시스템 설계 + 도메인 깊이 + 비즈니스 문제 해결 경험이 결정적이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도메인 지식, 의사결정 로그(ADR), 기존 코드 변경 경험, AI 도구 활용, 비즈니스 일본어를 의식적으로 자산화하는게 중요합니다. 최소 3년정도는 있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계속해서 사이드프로젝트로 자바, 스프링 하는게 중요합니다. + 에이전트개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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