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밤낮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깎고 있는 주니어 팀 '유쾌한 청년들'입니다.
초기 런칭 후 트래픽도 없고 피드백도 안 모이는 막막함, 다들 겪어보셨죠? 저희도 답답해서 '피드백+소액 후원 위젯'을 귀엽게 만들었다가 선배 개발자분들께 뼈를 맞았습니다.
"내 밤잠 설쳐가며 만든 소중한 프로덕트에 이런 거 달면 구걸하는 느낌이라 절대 안 씁니다."
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메이커들에게 진짜 필요한 건 동정심(커피값)이 아니라, 내 아이디어가 워킹한다는 '증명'과 진짜 유저의 '행동 데이터'였는데 저희가 완전히 헛다리를 짚은 거죠.
그래서 지금 개발 올스탑하고, 메이커의 폼을 살려주는 '진짜 데이터 검증 및 피드백 분석 툴'로 방향을 완전히 틀었습니다. 이번엔 방구석 뇌피셜로 만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런 분석/피드백 기능이면 내 사이드 프로젝트에 당장 단다!" 실제 프로덕트를 깎으시는 선배 메이커분들의 가감 없는 팩폭과 훈수를 부탁드립니다.
👇 딱 2분, 여러분의 뼈 때리는 한마디가 저희의 다음 코드가 됩니다. 🔗https://tally.so/r/gDApGd
"기획이 구리다", "어차피 안 쓴다" 같은 따끔한 욕도 달게 받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