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데브옵스 현업 커피챗으로 돌아왔습니다.
더 잘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파야 할지 막막했던 적 있나요?
컨테이너 넘어서 커널 레벨까지, 클라우드 넘어서 하드웨어 가속화까지, 프라이빗 네트워크 넘어서 글로벌 스케일까지 — 더 나은 시스템을 고민하다 보면 결국 경계를 넘게 됩니다.
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자동화해서 조직 전체의 속도를 바꿔본 경험이 있거나, 그러고 싶은 분도 좋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https://toss.im/builder/to/e54de5a3add843bba973b5985fae75c7
토스 DevOps 엔지니어 현업 커피챗
이재성
작성일
26.02.13 14:20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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