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 중인 30대 초반 구직자입니다.
기존에는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다가 2년 전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직했고, 이후 개발을 공부하면서 프로젝트도 만들고 부트캠프도 수료하며 준비해왔습니다.
최근 다시 이력서를 적극적으로 넣고 있는데, 서류 열람은 되지만 면접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고민이 큽니다.
게다가 요즘은 채용 공고 자체도 많이 줄어든 느낌이라 더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연초에 채용이 활발하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실제로는 1월~초봄 시기가 원래 공고가 적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또, 요즘은 상시채용이 많다고 알고 있었는데, 현재 시장 상황 자체가 많이 얼어붙은 건지도 현직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거나 현재 채용 시장 분위기를 알고 계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