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혼공족장입니다.
그래도.. 마지막 인사(회고)에는 댓글 달아야지~ 했다가 또 엄청 늦어버렸습니다.
인프런에 제출하지 않고 구글폼으로만 제출해주신 분들께는 개별 인사를 못 드렸네요.
하지만 언제나 응원하는 마음을 텔레파시, 블루투스, 이것저것 최신 기술로 쏴드리고 있습니다. 부디 느끼셨기를.
이번 챌린지는 300명으로 시작해서 49명으로 끝마쳤습니다.
약간 바이브 코딩이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진짜 제대로 시작하기 전까지는 막연히 쉽다고 생각해서 음~ 언제든 할라면 하지~ 의 마음으로 시작 자체를 미루게 되는...그런...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다른 때보다 복작한 느낌이 없어서 쪼끔 아쉬웠지만, 훌륭한 인재 짱짱 혼공족과 함께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여러 AI 도구들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우리의 마음과 의지인 것 같습니다. 대AI의 시대에 의지로 지각 한 번 않고 완주하신 49명의 혼공족에게 하트 발사♡♡♡
회고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께는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담아 맘스터치 싸이버거를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카카오톡 채팅창 목록 한번 살펴보시고 안 보이는 것 같다~ 하시면 비즈콘을 검색해 주세요.
아 맞다, 마일리지도 적립해드렸거든요. 로그인하셔서 잘 들어왔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제 종이책 말고도 전자책과 강의도 구매할 수 있으니, 다음 스탭으로 나가기 위한 족장의 지원금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자책 대여로 빌려서 보시면 잘하면 1권 이상 보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이제 정말로 모든 활동이 끝났으니 가사 있는 노래 하나 추천하고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가사가 맘에 들어서 이번 주 내내 한 곡 반복 중이거든요? 시간 날 때 함 들어보세요.
원래 위로곡st 정말 안 좋아하는데, 꿈을 잃어버렸다는 것 마저 잊어버린다에 꽂혔어요...
Xdinary Heroes "꿈을 꾸는 소녀"(02:40~)
대부분 꿈을 잃어버려요
잃어버렸다는 것마저도
애써 잊어버려요
소중히 간직하길 바라요
그 꿈이 진짜가 될 때까지
다 이겨 낼 거라고 믿어요
져 버리기엔 너무 아름다운
꿈을 꾸는 소녀여
'소녀'자리에 본인 이름 넣어서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진짜 안녕! 담에 좋은 데서 다시 만나요!!
족장 드림안녕하세요, 여러분
혼공족장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바이브 코딩 스터디도 끝이 났고, 오지 않을 것 같았던 긴 설 연휴도 끝나부렀네요.
6주 차 잘 마무리 하시고 연휴도 잘 보내셨나요?
저는 왕사남, 브리저튼4, 운명전쟁49를 연휴 내내 몰아보느라 다크서클이 팔꿈치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랜만에 뇌를 빼서 도파민에 푹 담갔더니 행복하네요. 살짝 바보가 된 것 같지만,,,
다들 모처럼 뇌빼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랍니다.
아무튼 6주차 확인을 마치는대로 100% 완주 기념 간식도 드리고, 마일리지도 적립해 드리겠습니다.
아직 한빛+ ID를 제출하지 않은 분께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꼭 제출해 주세요!!
지금 6주차 제출하신 분들과 ID 제출하신 분들 숫자가 많이 안 맞네요. 이게 제일 중요한데 말이죠.
https://forms.gle/w6JMsNqX5eg2t1827
+) 혹시 인프런 자체 시스템으로 마감이 걸려서 제출 못하신게 있다면, event@hanbit.co.kr로 블로그 링크 보내주세요.
그럼 이제 현실을 받아들이고 연휴 동안 밀린 업무, 공부, 각종 할일 등등 해치우러 떠납시다.
더이상 남은 미션이 없어서 플리 공유 안 하려고 했는데, 제목이 맘에 들어 공유합니다.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 playlist
소리지르고 싶은 분들은 저랑 같이 WOODZ의 Bloodline 들어요...
빠른 마무리 후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족장 드림안녕하세요, 혼공족장입니다.
아침에 인사하고, 오후에 인사하고 미친 족장인거죠.
오랜만에 컨디션이 좋아서, 그냥 두 번 나타나고 싶었어요.
은근히 웃긴 블로그도 많은데,
이번 주는 웃긴 분들까지 모두 추가해 보았습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다른 혼공책 공부할 때는 엄청 엄청 공부하기 싫어했는데, 바이브 코딩은 아무도... 공부를 하기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 그리고 끝난다고 딱히 아쉬워 하는 분도 없고요. (딱 한 분 빼고)
내가 직접 하는거랑 지시하는 거랑 느끼는 피로도가 확실히 다른가봐요.
좋았어. 이 마음 그대로 이번주까지 시원하게 끝내구 설 때 푹 쉬는 겁니다.
망원동에서 자만추한 귀양이도 보세요.
언제든 할라면 하지~ 의 마음으로 무엇이든 킵고잉
족장 드림닉네임을 누르면 블로그로 이동합니둥 =33
근데 보다보면 희한한 레시피도 있고 재료 10가진데 2가지만 쓰는 경우도 있고 그렇거든요? 이걸 인지하는 순간 웃음남(p)Sam Park 님: 앞으로의 개발은 ‘직접 짜는 것’만큼이나 ‘AI 팀을 어떻게 잘 구성하고 지시하는가’가 핵심
제끼 님: 익히는 시간만 5분인데 어떻게 5분 안에 완성? ㅋㅋㅋㅋㅋㅋ
Brian Han 님:openrouter.ai 사용할 지정한 LLM이 실패하면... 알아서 다른 LLM을 시도하는데.. 의도치 않은, 지정하지 않은 유료 LLM을 사용한다.
dongwoo kim 님: AI 공부는 돈이 있어야 여유롭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ㅠㅠ (아앗 나중에는 이걸로 빈부 격차를 느끼는 걸까요 ㅋㅋㅋㅋㅋㅋ....)
zyqn 님:갑자기 예전의 일 반성하기. 감기 언넝 나으세요
이*영 님:냉장고 파먹기 제목 귀엽다
nlkjlkads 님: 뽀모도로 타이머 개발 완
류*우 님:단계별로 설명 참 잘 하시네요
susu 님: 냉장고에 자료가 엄청 많은데 계란하고 토마토만 쓰는 중...에서 인식률 개선했지롱
Reader 님: Gemini CLI에서는 클로드 코드처럼 서브 에이전트를 사용하지는 못하기에 다른 방법들을 찾아봤는데, 무려 3안까지 있어요.
민트코알라 님: 음식 사진을 올려놓고 재료 뭐게요~?
huchu90 님: 로또번호 생성기를 몸풀기로! 블로그 글 자체가 웃깁니다. 러다이트 운동까지 나왔어 지금
지현123 님: 암산하던걸 계산기로 대체되는 그런 느낌인데 미래가 불투명 할수록 지금 공부하고 있다는 점이 불안감을 해소해준다.
냐옹냐옹 님: 에이전트에게도 사춘기가 있다. 냐옹냐옹 vs ai ->> 냐옹승
Gyver Tc 님: AI PDF 요약 프로그램까지 완
Eng Tokenizer 님: 오우 완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으셨네요
hongkyu lee 님: "어? 이렇게 간단하게 앱이 만들어진다고?"
Taewoong Kim 님: 오픈라우터의 AI를 통해 피드백을 받았고, 해당 내용을 다시 제미나이 CLI에게 줘 피드백을 반영
주레피 님: 게시물 2개 모두 봐주세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혼공족장입니다.
오늘도 무지하게 춥네요. 근데 일기예보를 보니까요, 딱 오늘까지만 춥고 당분간 영하로 떨어지지는 않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까지만 게으르게 있고, 내일부터는 산책도 좀 하시고 다시 야외 활동을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마지막 주차의 월요일이에요.
희한하게 혼공학습단을 진행할 때는 시간이 두 배로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요. 아마도 세계시간협회에서 시계를 빠르게 돌리는 것이 틀림 없습니다.
그리고 6주 동안 여러분들을 지켜보다보니 아무리 바이브 코딩이어도 뒤로 갈수록 내용이 제법 어려운데, 곧 잘 따라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신기했어요. 모두가 코딩을 잘해버리는 바람에 요즘에 그런 이야기들이 보이더라구요. 어느 학과를 진학하든 취업이 어려우니까 진짜 자기가 공부하고 싶은 전공을 고르게 됐다며, AI 덕에 ˗ˋˏ대학의 진짜 순기능 발현ˎˊ˗ 나중에는 직장도 그러지 않을까요? 가고 싶은 회사 이런 개념이 사라지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찾아서 직업을 만들어내야 하는 때가 올 것 같아요. 그때 저는 뭐 해먹고 살죠? 흠. 다 같이 큰일 났다고 생각하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증이 사라지네요. 웃기다.(사실 안웃김)
아무튼 가까운 미래에 대한 제 생각이었구요.
6주 차 미션 제출 후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 한빛+ ID를 제출해 주세요.
https://forms.gle/cwhasLhp7Ua2iKZY7
이번주는 요즘 제 최애 가수 한로로의 노래를 편곡한 재즈 플리 놓고 가겠습니다(가사 없어용)
"한로로... 근데 이제 재즈를 곁들인🎺" | 한로로 재즈편곡 플리 | #NoAImusic | HANRORO Jazz [playlist]
공부 안 할 때 가사 있는 걸 들으시겠다면,
모두가 사랑하게 될거야, 0+0을 추천할 때 저는 ㅈㅣㅂ을 추천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족장 드림안녕하세요, 여러분
혼공족장입니다.
월요일마다 힘차게 한 주의 문을 활짝 열어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 감기 몸살이 와서 어제 출근을 못했습니다. 진짜 잘 안 아픈 왕튼튼이인데... 누가 옮긴거야? 하고 지난 주에 만난 친구들 건강 상태를 체크했는데, 모두가 주말에 아팠더라고요. 이럴수가... 범인은... 바로 나?
아무튼 조심한다고 될 일은 아니지만, 덜 아플 수 있도록 늘 밥 잘 챙겨 먹고, 운동 열심히 하시고, 잠 푹 주무세요. 아셨죠?
이번주는 조태호 저자님이 깜짝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바로 <혼공 바이브> 독자를 위한 자료 사이트입니다! https://www.vibeindex.ai/
바이브 코딩을 하려면 좋은 MCP, 스킬, 플러그인을 찾아야 하는데, 기존 사이트들이 부실하거나 링크가 깨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책이나 강의에서 "어디를 참조하세요"라고 안내하기가 참 애메해서 고민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현존하는 모든 MCP, 스킬,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를 한곳에 모아 실시간으로 관리해 보자는 마음으로 웹사이트를 만들어주셨습니다. (환호)
2만 5천 개가 넘는 자료에 각각 분류와 한글 요약까지 있으니까 꼭 참고해보세요. 사이트 자체를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으니 책의 살아있는 샘플이기도 하답니다!!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미국 방향으로 한번 고개 숙여 인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주 제 피드에 지독하게 계속 뜨고 있는 플리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리듬감이 좋네요.
내가 책 읽을 때 듣는 누자베스 (Nujabes) 노래들
이제 단 2주만 남았다 야호! 야호! 야호!!
족장 드림안녕하세요, 혼공족장입니다.
3주 차 간식은 잘 받아보셨나요?
발송 실패한 건은 없는걸로 확인되는데, 어라? 저 못 받았는데요? 하시는 분들께서는 문의하시기 전에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한빛미디어(또는 비즈콘) 이름으로 뭐 온게 없는지 잘 살펴봐 주세요. 사용 기한은 30일로 짧으니까 잊지 말고 사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주 차에 접어드니까 개발자 아닌 분들은 내가 이걸 만들다니! 하고 즐거우셨고, 개발자 분들 심경이 복잡해 보였습니다 ㅋㅋㅋㅋㅋ(사실 안웃김) 걱정마세요.. 개발자 여러분들,,, 개발자가 필요 없어질 때쯤엔 이미 모두가 손가락 빨고 있을 겁니다. 아마 제가 1등으로 백수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동안은 어떻게 흐린눈 해왔는데 이제는 눈을 감아버려도 거대한 AI의 존재가 너무도 잘 느껴지네요. AI 가.. 아니야 가지마.. AI 가버려.. 아니야 가지마..
진짜 내맘은 몰까?의 심정.
어제 밤에 시대예보 송길영 작가님이 나온 유튜브를 봤는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MC: 작가님, AI 시대에 우리가 잘 살아남으려면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송: AI가 못하는 일, 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합니다.
MC: 그게 어떤 건가요?
송: 저도 모릅니다. AI가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까지 듣고 제가 슬퍼서,,, 잠이 든 것 같아요. 하지만 모두가 함께 망하고 있으니 위안은 된다. 그런 뉘앙스였던 것 같은데? 아무튼 새로운 게 나올 때마다 우린 망했어. 망할거야! 라고 해왔지만 새로운 영역이 펼쳐지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났듯 AI 시대에도 그러지 않을까요? 아니라면 빨리 피지컬 AI까지 나와서 걔네가 돈 벌어오고 저를 입혀주고 먹여주고 재워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저의 푸념이었습니다.
족장 드림다른 분들이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보는 것도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닉네임 누르면 3주 차 게시물로 이동합니둥 =33클로드 코드가 아니더라도 OpenCode와 AGENTS.md를 활용해 충분히 같은 학습 효과
웹 버전까지 꼭 만들어 보세요! 아자자자
직접 해결한 에러 트러블슈팅 (중요!)
맥중에 가장 예쁜 결과물. 맥 결과물 못생겻다고 했던 분들 다 오세요.
무한 자연어 요청의 세계. 마치 족장의 모습을 보는듯한
단 3줄로 완성하면 프로그래머의 영역은 어디부터 어디까지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다같이 고민 타임
gemini cli 사용 중이신 분들은 함 놀러오세요. 알고보면 노트북 LM 대장
"솔직히, 이걸 공부라고 할 수 있나 싶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이제 코딩으로 먹고사는것보다는 에이전트를 얼마나 잘 사용하는지가 주요 포인트인거같다.. 나... 먹고살수 있을까? 😂
깃으로 다른 환경에서 이어서 작업하기
작업 후 변경사항 업로드
다른 PC에서 최신 변경사항 받기 등등 안 읽을 이유가 없고, 개인적으로 3주차 중에 젤 재밌었어요.
파이썬 코드를 VSCode에서 직접 실행해도 잘 돌아갑니다요
macOS에서 두 개의 라이브러리가 충돌하여 mutex lock failed 에러 발생했지만 극복
주의할 점은 과도하게 편향된 결과는 잘못 학습된 걸 수도 있다는 것.
기강잡는 명령어 짱웃김
Gemini CLI으로 진행. Gemini.md를 만드는 법과 장점도 확인해 보시죠
욕망의 항아리 숙제
클로드 코드가 방향을 잃었을 땐?
제미나이 CLI 경험자 추가욤
구글 안티그래비티 궁금했는데 잘됐다! 새로 시작한 플젝
WhereisBOOK도 구경하러 오세요
굳이의 굳이를 이겨내고 성공. 한번 읽어봐죠요
파이썬과 머신러닝 공부를 해본자만 시도할 수 있는 노력들
예측 확률을 높이기 위한 여정
Codex CLI 궁금했는데! 역시 이곳은 만물상
10회 테스트 했는데 모두 0으로만 인식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인지 분석하고 수정해 줘
정석 of 정석
안녕하세요, 혼공족장입니다.
벌써 챌린지의 절반이 지나 4주 차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뭔가 인프런에서 진행하니까 운영에 융통성이 없어진 느낌이라 그런지 지각자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제 느낌이었을 뿐이고, 바이브 코딩 자체가 쉽고 재밌어서 그런걸까요? 뭐가 됐든 간에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학습을 이어간다는 건 참 멋집니다.
손글씨 인식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주엔 할 일 관리 앱을 만들어 봅니다.
노션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꽤 보였는데 사용 경험을 살려 더 좋은 방향으로 기획해서 만들어 보고, 솜씨를 뽐내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프로젝트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토큰 제한 땜에 맥이 빠질 수 있으니
1. 한 대화에서 무한히 수정하기보다, 작업 단위로 대화를 나누기
2.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습관 들이기
를 꼭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라흐마니노프의 황홀한 피아노 선율을 골라보았습니다.
🌹나는 절망 사이에 피어난 장미🌹
이번주도 많이 춥다고 합니다. 올 여름엔 벌레가 적겠군! 하는 마음으로 견뎌내면 마음이 좀 괜찮아 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목도리를 꼭 하세요. 목에 바람이 안 들어가야 안 춥습니다.
50% 완주 간식은 불시에 보내드릴게용
족장 드림안녕하세요, 혼공족장입니다.
2주 차 학습 내용도 불시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1주 차랑 이어지는 부분이기도 하고,
기본 미션과 선택 미션은 다들 눈 감고도 하는 지경에 이른지라
인상 깊었던 포스팅 위주로 가져왔습니다.
아, 공유하기 전에!
클로드 무료 버전과 프로 버전 쓰시는 분들 모두 토큰 제한이 걸려서 고통 받는 모습을 보고 제가 저자님께 어찌하면 좋을지 여쭤봤거든요. 다음과 같이 답변을 주셔서 해당 내용 공유드립니다.Q. Ch02 공부 중인데 토큰 제한이 걸립니다. 뒤로 갈수록 토큰 제한 문제를 자주 겪게 될까요?
A. 일단 대화를 분리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Ch02에서 제한에 걸리신다면, 한 대화에서 너무 많은 반복 수정을 하고 계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나의 지시를 수행한 후 이에 대한 수정 지시를 내리면 이전의 모든 내용이 컨텍스트로 다시 들어가기 때문에 누적 컨텍스트의 양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현재 만들어진 코드를 저장 후, 새로운 대화에서 이를 첨부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Max로 업데이트를 해도 컨텍스트 제약은 마찬가지로 존재하므로, 누적 컨택스트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중요한 기술중 하나입니다.
이를 미리 연습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컨택스트가 한계에 도달하기 전에 현재 대화를 요약해 달라고 한 뒤 이를 최신 코드와 함께 첨부하여 새 대화를 적절히 여는 등의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추가 수정을 하기보다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요청을 해 두면, 나중에 수정을 요청하는 것 보다 토큰이 훨씬 절약된다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구요.
Q. 클로드 코드 프로 요금제 사용 중인데 맥스로 업그레이드하면 토큰 제한에서 자유로워질까요?
A. 사실 바이브 코딩은 공짜가 아닙니다. AI가 코딩을 해 준다는 것이 공짜로 해 준다는 뜻은 아니지요. 자신의 목표에 따라 적절한 요금제를 선택하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클로드 Pro는 조금 더 확장된 사용량을 제공하는 정도라, 책에 나온 내용 이상을 원하시면 Max 요금제로 올리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차가 무시 못할 수준이라 제 입장에서 이를 권장드리기는 어렵네요. 게다가 Max라고 해서 모두 무제한인 것도 아니구요.
앞서 말씀드린, "1. 한 대화에서 무한히 수정하기보다, 작업 단위로 대화를 나누고, 2.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제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조언입니다.다른 분들이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보는 것도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닉네임 누르면 2주 차 게시물로 이동합니둥 =33면접용으로 만드신게 진짜 찐임.. 함께 일하고 싶내요
동적인 요소가 들어가니까 확실히 시선을 잡아 끄네요
동적인 요소들로 성과들이 확실히 눈에 띄어요
진씨 진짜 대단한데,, 저 아재퀴즈 1개 맞혔어요..심지어 하나는 안핑거라는 멋진 오답을 씀
"무료 토큰 모두 소진되어 이번주도 제니마이 canvas로!
웃으면 안되는데 소진됐군,,, 하시는게 너무 웃겨요 ㅠㅠ"
첫번째 결과물에서 단계별로 업그레이드 하는 게 멋짐
정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작업하면서, 직원에게 일을 시키는 법에 대해 깨달은 부분이 인상깊습니다.
오우 버거킹스타일로 바꾼거 기~가 막히네
무료 사용량 제한 없이 쭉 끝냈습니다.
확인문제 4번의 개인적인 생각 부분이 참 좋아요. 사람이고 AI고 모호하게 지시하면 시간과 돈이 배로 드는 법!
추가 미션까지 아주 잘 만드셨네요. 족장은 *민님이 만다라트 만드는거까지 보고 싶다고...
진짜로 이번주에 이미지 로드를 위해 CSP 우회 방법을 말아오심
마케터 포폴이랑 개발자 포폴이랑 두 개 다 진짜 잘 만들었어요
동적이고 화려하게 디자인 수정하면 이렇게 됩니다
선생님의 입장에서 쓴 회색 글씨 한 번만 봐주세요ㅋㅋㅋ
"한 번에 다 요청하지 말고 단계별 지시가 핵심임을 깨달았고"
Sonnet 4.5은 덜 세련됐고, Opus 4.5로 하면 분위기가 확바뀐다
여행 중에 공부한 혼공족에게 다같이 박수쳐줍시다
impact highlights 부분을 백엔드 개발 버전으로~!
개발자 포폴로 만들었습니다.
어느 AI 코딩툴이 가난한 개발자에게 관대한지 비교해 주셨어요.
기축통화(Anchor Currency) 작동 원리 페이지는 진짜 신기하네요..
4단계 포트폴리오 전략 정리 부분은 두고두고 봐도 좋을 것 같아요
프롬프트 수정에 따라 페이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같이 봐주세요
AI 기반 이커머스 사업자 포폴로 응용 완.
오우 완성도 40%인 결과를 보고 나머지 부족한 60%를 즉시 채우는 멋짐
너무도 긱스러운 사이버펑크 테마
AI 냄새 안나게 작업한게 진짜. 아니 와서 포폴 한번만 봐주세요. 제발

마치면서,,, 이번주에 든 생각:
저도 가끔 심심할 때 바이브 코딩으로 뭐 만들어 보곤 하는데요,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렇고,,, 오랜만에 이 짤이 떠오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제가 업무 지시를 굉장히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AI가 아니라 진짜 사람이었다면 걔가 저 한대 쳤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ㅠㅡ ㅠ
조태호 저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잘 요청하는 습관을 길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여러분도 아자아자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마저 하던거 열심히 하십쇼!
족장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