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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챌린지] 셜록상배 ㅡ 하루 30분 학습하고, 단서를 모아 범인을 밝혀라!

지금까지 이런 학습 챌린지는 없었다. 스토리텔링 + 학습 습관이 결합된 몰입형 챌린지! 3주 동안 하루 30분씩 강의를 수강하며 범인을 찾을 단서를 모아보세요. 인프런에서 벌어진 미제 사건을 함께 해결하고, 상금까지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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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1. 인프런 간식창고 도난사건 범인 검거 완료 🕵🏻‍♂️

탐정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드디어… 인프런 간식창고 도난사건의 범인을 검거했습니다. 👏

수많은 단서와 제보, 그리고 탐정님들의 날카로운 추리 끝에 밝혀진 범인의 정체는 바로…

 

📸 범인 정보

image.png

 

범인 이름

인프런 서비스 운영 매니저 ‘태리’

 

범행 동기

1. “딱 하나만 먹으려고 했어요.”
→ 하지만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는 마법 발생

2. 업무 중 당 충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함
→ 특히 오후 4시 이후 급격히 판단력 저하

3. “어차피 새로 채워질 줄 알았어요…”
→ 계획적(?) 낙관주의의 결과

4. "무엇보다... 평소 도라와 시몬이 간식을 많이 먹다보니... 도저히 참을 수 없었어요.."
→ 알고보니 진짜 빌런은.. 도라.. 시몬....? 🤨

 

검거 장소

탕비실 근처에서 수상하게 견과류 봉지를 부스럭거리는 소리 포착.
이후 “이건 증거 인멸이 아닙니다” 라고 주장하며 급하게 입에 넣다가
셜록 상배 탐정단에게 현장 검거됨.

 

범인의 마지막 한마디 💬

“아쉽네… 거의 완전범죄였는데 ㅋ

근데 진짜 마지막 하나만 먹으려던 거였어요.”

 

탐정님들, 챕터 1 수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단서, 새로운 사건, 새로운 범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제 챕터 2, 같이 부셔봅시다.

>> 챕터 2 스토리 확인하러 가기

 


중간 라이브 안내

🕵 탐정님들, 탐정 인턴 시몬 & 도라의 중간 수사 브리핑(?) 라이브가 열립니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 챕터 1 비하인드 썰

🔍 탐정님들과 실시간 수다(?)

🔍 그리고… 최대 3,000P 랜덤 포인트 이벤트 🎁

 

특히 끝까지 함께한 탐정님들만 참여 가능한 랜덤 포인트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나중에 녹화본 봐야지~” 했다가 은근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

 

부담 없이 들어오세요.

공부하다 잠깐 쉬는 느낌으로, 탐정 인턴 시몬 & 도라랑 그동안 있었던 일 같이 떠들어봅시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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