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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워밍업 클럽 2기 클린코드&테스트코드] 1주차 발자국

홍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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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Readable Code: 읽기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사고법 - 박우빈

1. 학습 내용 요약


2. 미션 회고

미션 1. 추상과 구체의 예시를 적어보는 과제였다. 나는 '호흡'이라는 추상 개념을 구체화 해보기로 했다. 우리 몸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호흡이라는 과정이 일어나는 지 서술해보았다. 미션을 통해 추상화 레벨에 대해 생각해보고, 추상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미션2. 섹션 3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읽기 좋은 코드로 리팩토링하는 과제였다. 강의 이전에 문제 코드를 미리 봤었는데, 강의를 보고 문제 코드를 다시 보니 처음에 캐치하지 못했던 개선점들이 보이는 게 신기했다. 문제는 문제점을 우선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생각해본 뒤, 코드로 직접 수정하며 해결하였다.

미션 풀이 과정은 노션에 따로 정리하였다 https://www.notion.so/Day-4-1145cf1d569e80139747c0781f448f43


3. KPT

4. 느낀점

이번 주는 잘못 들이고 있던 습관들을 고칠 수 있었다. 부정어, 줄임말 등 정말 많은 곳에서 실수를 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무언가 객체를 만들면 거의 조건 반사적으로 @Getter, @Setter를 적곤 했다. 이전에 Setter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이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Getter는 거리낌 없이 사용했다. 강의를 보고 나니 Getter도 정말 최후에 생성해야하고, 객체에서 Getter로 변수를 꺼내다 쓰는 것이 아닌 요청하는 습관이 바람직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돌아보면 당장 눈앞에 보이는 코드 짜기에 급급했지, 후대에 다른 개발자가 내 코드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고 코드를 짰던 기억은 정말 손에 꼽았던 것 같다. 이번 워밍업 클럽을 통해 Readable한 코드에 대해 항상 고민하는 개발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프로그래밍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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