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의 흐름이 안 보인다면?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이해하는 법
0
안녕하세요! 최근 인프런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된 개발자입니다.
비전공자분들이나 주니어 시절 코딩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위에서 아래로 흐르던 코드의 종착지"를 잃어버리는 당혹스러운 순간을 마주하곤 합니다. 저 역시 과거에 절차지향 언어를 쓰다가 처음 이벤트 기반 구조를 만났을 때 같은 혼란을 겪었습니다.
이 글은 우리가 짜는 객체와 코드가 어떻게 '이벤트'라는 방아쇠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구조가 되는지 저의 경험을 담아 쉽게 풀어낸 글입니다. 코드의 흐름을 놓쳐 답답하셨던 분들에게 작은 힌트가 되길 바랍니다.
여섯 개의 글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메서드 시그니처 - 계약에 남긴 서명(https://likebnb.tistory.com/183)
계약 - 자유를 줄이고 예측가능성을 만드는 방식(https://likebnb.tistory.com/184)
인터페이스 - 경계를 지키는 이름(https://likebnb.tistory.com/185)
프로토콜 - 상호작용의 질서(https://likebnb.tistory.com/186)
스테이트 머신 - 시공간의 맥락(https://likebnb.tistory.com/187)
이벤트 - 코드의 흐름을 삼키다(https://likebnb.tistory.com/188)
출처:https://likebnb.tistory.com/183[Thinking like Barnabas:티스토리]
답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