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5월 격파왕 챌린지 후기
12시간 전
5월 챌린지는 학습 활동 뿐만 아니라 취미, 운동, 자기계발, 취업준비 등 아니라 다양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챌린지였다. 5월에 원하는 회사의 채용연계형 인턴십 공고가 있어 서류를 제출하고, 서류에 합격하면 코딩테스트, 면접 준비 등을 해야했기에 자연스럽게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서류 통과에 이어 코딩 테스트 통과까지 해서 면접까지 봤다! 서류 제출과 합격 통보 사이 기간이 좀 길었는데, 챌린지 덕분에 강의도 듣고 코딩테스트 문제도 풀며 다음 전형을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었기에 면접까지 간 것 같다. 면접 결과도 곧 나오는데 꼭 합격하면 좋겠다. 면접을 보고 뭔가 끝났다는 느낌에 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계속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불합격 한다고 해도 다음 구직 활동을 위해 공부가 필요하고, 합격을 해도 지금 공부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합격해서 인턴이 된다면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위해 회사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업무 시간이 끝나도 공부를 할 것이다. 그 때도 인프런 챌린지와 함께라면 걱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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