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추천 시스템 강의 노트 (16/16) - 2025.12.20.

들어가며

마지막 수업은 제출된 기말 과제들 중 여럿을 같이 보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시간을 따로 잡았어야 했을까 하면서도 각 과제별로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최대한 나누고 싶어 몇 개를 선정해서 진행했고, 그 결과로 마지막 수업은 조금 밋밋하게 끝이 나게 되었다.

 

준비한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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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이 주가 되는 유명 AI 관련 학회는 없지만, AI 학회들에 꾸준히 workshop 한 세션들은 열리고 있어서 이들을 소개하는 것을 마지막 시간 소재로 이야기했다. 기말 과제들을 리뷰하며 몇 개는 진지한 논문의 형태로 가도 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지만, 여러 제약들이 가끔 아쉬울 때가 있다.

 

맺으며

학점 제출 기간이 바로 있어서 연말까지 중간과 기말 과제를 채점해야 했고, 아래의 질문들을 적용했다.

  • 타임라인에 맞추어 리뷰들을 받았는가?

  • 제 시간에 제출하였는가?

  • 리포트의 형식을 갖추었는가?

  • 데이터와 분석하는 코드들을 같이 리뷰하고 있는가?

  • 추가적인 제안들을 담고 있는가?

제안한 풀고 싶은 문제를 접근하고 있는가? 난이도는 어떠한가?

각종 AI 도구들이 이미 가까이에 와 버린 세상에 현업에서는 혹은 수업에서는 어떤 의미들을 가지고 어디까지 적용해야 하는가 한 학기 내내 같이 고민하는 시간이었고, 각각의 도메인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과 해법의 형태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쓰이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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