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대시보드 방송 기사 원고 훈련: 접속사를 세련되게 말하는 법
방송 기사 원고 훈련: 접속사를 세련되게 말하는 법
강의명 : [스피치] 12년차 아나운서에게 배우는 말 잘하는 방법!
수강 기한 : 무제한
진도율 : 0강/61강 (0%) | 시간 : 0분/78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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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문장을 지루하지 않게 말하는 방법. 접속사, 연결어를 처리하는 방법.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주는 앵커와 자세하게 설명하는 기자의 원고를 통해 상황별 다른 표현법 구사하기. 

*원고 읽는 방법 
/ (슬래시) : 숨을 마시기. 1) 주어 2) 결합 문장
V (퍼즈) : 숨 마시지 않음. 띄어 읽어야 하는 구간을 톤의 변화로 함. 문맥에 따라.

*원고 : 방송 기사 [SBS NEWS]
<앵커> 한국GM이 이른바 나홀로 주주총회를 열고 법인을 둘로 쪼개는 과정에서 2대 주주인 산업은행이 일방적으로 끌려다녔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22일) 국정감사에선 산업은행이 법인분할 계획을 6개월 전에 듣고도 뒤통수를 맞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주 연구개발 법인 분할을 결정한 한국GM 주주총회에 2대 주주 산업은행은 참석조차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산업은행은 8천100억 원을 투입하는 경영정상화 방안에 합의하기 전인 4월 말, 이미 GM의 법인 분할 의도를 GM 측으로부터 통보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법인 분할의 목적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알려달라고 GM에 수차례 요구했지만 번번이 묵살당한 겁니다.

 그러고도 국정감사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GM을 비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일관했습니다. 산업은행이 투입하기로 한 8천100억 원 중 아직 투입하지 않은 절반도 GM의 철수를 막기 위해 집행돼야 한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미국 GM에 끌려만 다니는 산업은행의 무기력함 이면에는 수천억 원을 내줘도 GM과 관련 일자리 15만여 개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이 깔려 있습니다. 한국GM 노조는 연구개발 법인 신설에 반대하며 총파업을 결의해 쟁의권을 확보하려 했지만 중앙노동위원회가 행정지도 결정을 내리면서 불발됐습니다.

[발음]
<앵커> 한국지에미v 이른바v 나홀로 주주총회를 열고v 버비늘v 둘로 쪼개는 과정에서/ 이대 주주인v 사너븐행이v 일방저그로v 끌려다녇딴 비파니v 커지고 읻씀니다. 어제(22일)v 국쩡감사에선/ 사너븐행이v 버빈분할 계회글v 육깨월 저네 듣꼬도v 뒤통술 마잗딴 지저기v 제기됃씀니다. 곽쌍은 기잠니다.

<기자> 지난 주v 연구개발v 버빈 분하를 결쩡한v 한국지엠 주주총회에/ 이대 주주v 사너븐행은v 참석쪼차 모타고v 발끼를 돌렫씀니다.

 하지만 사너븐행은/ 팔천 배거궈늘 투이파는v 경영정상화 방아네v 하비하기 저닌v 사월 말,/ 이미 지에메v 버빈 분할v 의도를v 지엠 츠그로부터v 통보바든 거스로 드러낟씀니다. 이후 버빈 분하레 목쩍꽈v 구체저긴 사업계회글v 알려달라고v 지에메v 수차례 요구핻찌만/ 번버니v 묵쌀당한 검니다.

 그러고도 국쩡감사에서v 이동걸v 사너븐행 회장은/ 지에믈v 비호하는 드탄v 바러느로v 일관핻씀니다. 사너븐행이 투이파기로 한v 팔천 배거권 중v 아직v 투이파지 아는v 절반도/ 지에메v 철쑤를 막끼 위해v 지팽돼야 한단 입짱도 발켣씀니다.

 미국 지에메v 끌려만 다니는v 사너븐행에v 무기려캄 이며네는/ 수처너궈늘 내줘도v 지엠과v 괄련 일짜리v 시보마녀개를v 유지할 피료가 읻딴v 인시기 깔려 읻씀니다. 한국지엠 노조는v 연구개발v 버빈 신서레v 반대하며v 총파어블 겨리해v 쟁이꿔늘 확뽀하려 핻찌만/ 중앙노동위원회가v 행정지도 결쩡을 내리면서 불발됃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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