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ộng đồng Hỏi & Đáp của Inflearn
utf-8과 리틀 빅 엔디안은 관계없나요?
Đã giải quyết
Viết
·
103
0
utf-8에서 맨 앞에 1의 개수를 확인하고 이 데이터는 몇 바이트짜리구나. 라고 알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빅엔디안에서는 시작하는 바이트의 값을 보고 확인 할 수 있는데, 리틀엔디안에서는 어디가 시작하는 바이트인지 명확하지 않게 되는거 같아요.
내가 사용하는 시스템(윈도우, 리눅스)?에 따라 내부적을 알아서 작동하는건가요?
10으로 시작하지 않는 바이트를 찾아서 이게 '시작바이트구나' 하고 여기서부터 거꾸로 읽어들이는 식인가요?
Câu trả lời 2
0
0
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김호균님, UTF-8 인코딩과 엔디안(Endian)은 서로 다른 개념으로, UTF-8은 바이트 순서에 의존하지 않는 문자 인코딩 방식입니다. UTF-8은 가변 길이 인코딩 방식으로, 각 문자에 대해 첫 번째 바이트의 패턴을 통해 바이트 길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UTF-8에서 1바이트 문자는 0xxx xxxx 형태를 가지며, 다바이트 문자일수록 앞자리 1의 개수가 늘어납니다.
엔디안(Endian)은 주로 숫자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데이터의 바이트 순서에 영향을 미칩니다. 빅 엔디안은 가장 중요한 바이트를 앞에 두고, 리틀 엔디안은 가장 중요한 바이트를 뒤에 두는 방식입니다. 숫자 데이터 저장 시에 문제가 되는 것이지, UTF-8에서는 바이트의 순서를 따로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UTF-8 인코딩에서는 특정한 바이트의 위치가 아닌 바이트의 패턴으로 문자의 시작을 판단하기 때문에, 엔디안 방식이 달라도 그런 식으로 처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추가로, 영어와 같은 아스키(ASCII) 문자는 UTF-8에서도 그대로 유지되며, 엔디안과 상관없이 해석이 가능합니다. 시스템(윈도우, 리눅스 등)도 UTF-8을 동일하게 처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관련된 더 자세한 설명과 예시는 다음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무엇이 UTF-8을 대체할 수 없는가”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