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TaeHyun 소개

안녕하세요, 자바 웹 개발자 정태현입니다.

여러 서비스를 만들며 경력을 이어가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서비스를 만들며 좋은 개발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식공유자이자 지식소비자인 한 사람으로서

인프런에 강의를 올리기도 하고, 강의를 수강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경력]

[국방부] 국방전자도서관체계 고도화 및 군사자료 디지털 아카이브 체계 구축 사업

[국립중앙도서관] 클라우드 기반 통합자료관리시스템 고도화.

[인라이플] Insite Marketing Mbris 유지보수.

[코콤] SmartHome KoTManger & Control.

[현대중공업] 상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

[천명소프트]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제작.

[푸본현대생명] 감사팀 데이터 이슈 해결.

[휘닉스파크리조트] ERP 구매.

[한화호텔앤리조트] 영업관리.

[금호리조트] ERP 인사.

[한화S&C] Project Management System.

[진성공업] Production Report Management System.

[유비테크시스템] Smart School Solution.

[KIC] 스마트융합팩토리 구축 사업.

[지오로그] PoSS Mobile Solution 제작.

[경남에너지] PoSS 구축 사업 참여.

강의 (6)

수강후기


정말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인턴생활을 마치고 휴식겸 간간히 실력이 부족한 부분을 메우자는 마음으로 공부한 첫 강의입니다. 쉽게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업무경험담을 얘기해 주시는 것도 꽤 흥미로웠습니다. 기초편이랑 1편2편 총 3편을 만드셨던데 개인적으로 기본적인건 알고있어 기초를 건너뛰고 두강의만 들었습니다. 기초적인것만 알면 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완전초보시면 기초편 들어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다만 사운드 조절과 메소드를 가끔 모르는 메소드를 사용하실때 설명을 건너뛰셔서 흐름상 이해해야 하던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업무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file io와 네트워킹이 조금 더 심화하게 배울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초급강의를 중심으로 두신거라 그렇게 불만은 없었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네요 감사합니다. 웹에 관련된 다른 영상을 추가 제작하시면 들을 의향이 있습니다.

자바 기본을 위한 강의 2부 강의 이미지


다시 한 번 보면 이해가 될거 라는 말이 약간 지루하게 합니다 실습은 도움이 됩니다.

자바 기본을 위한 강의 1부 강의 이미지

JeongTaeHyun의 블로그

클라우드는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

세상은 클라우드 바람에 휩쌓였습니다. 예전에 온프레미스로 모든 서버를 구축하던 기업들은 클라우드 세상에 적극적으로 몸을 담습니다.   앞으로 우리 기술자들에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어올까요? 여러분들이 취업하는 기업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저의 강의에서도 몇 번 언급하지만 여러 분야에서 다 잘하는 개발자를 원하는 기업은 보통 전문화된 영역을 커버하는 개발자를 고용할 여력이 없는 기업입니다. 아닐 경우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금력이 되는 기업은 각각의 전문화된 영역을 커버하는 개발자를 뽑아서 각자의 전문화된 영역을 맡게 시킵니다.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잘하는 멀티플에 대한 환상은 대기업이나 공공에서 깨진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모두 대기업이나 공공, 금융의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네이버나 카카오를 들어갈 수 없는 것처럼요.   그럼 여러분들이 취할 전략은 무엇일까요? 저 역시 그러하구요. 바로 클라우드도 학습하여 기초적인 지식을 함양하는 것입니다. 알고 클라우드 담당자와 대화하는 것과 아예 모르고 클라우드 담당자와 대화하는 것은 많은 차이를 낳습니다.   저는 왜 클라우드를 언급할까요? 저 역시 학습하고 있고 여러분에게 클라우드 학습을 권할까요? 왜냐면 모든 인프라는 클라우드 세상에 담기기 시작하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빅데이터 기능을 클라우드에서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RDB와 NoSQL을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코드로 짜서 만들어낸 소프트웨어 패키지일 뿐입니다. 그것만 클라우드 세상에 올리면 그 외의 모든 인프라를 클라우드 업체가 제공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복잡하게 여러 소프트웨어를 인티그레이션시켜서 사용할까요? 안 할 겁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하나의 클라우드를 선택하고 그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길 원할 겁니다.   세상은 변해갑니다. 이 변해가는 세상은 아주 큰 그룹사 이외에는 AWS, GCP, AZURE에 대한 적응성을 키우도록 요구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선택할 선택지는 저 세 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70%의 시장을 차지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학습할 것인가? 아니면 마이너한 기술을 습득하여 마이너한 세상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그건 여러분들이 선택할 사항입니다.   시스템의 인프라의 많은 요소는 클라우드 세상에 녹아들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선택할 선택지는, 개발자 기준에서는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여러 방면에 만능인 개발자를 찾는 곳에서는 높은 수준의 클라우드 기술을 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풀스택인데 클라우드 기술도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곳이라면, 여러분에게 연봉 2억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 빨리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안 되는 걸 바라는 곳에 오래 있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기초적인 기술 수준으로 소규모 기업의 클라우드 능력을 감당하고 코딩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그리고 성장하면 그 회사에서 더 많은 베네핏을 제공하지 못하면 더 이상 잡지 못하는  기술자가 됩니다. 그 때 여러분은 선택을 하실 겁니다. 오랜 인연을 생각하여 잔류할 것인가? 아니면 자금력이 더 뛰어나고 더 나은 대우를 제공하는 회사로 점프할 것인가. 보통 점프하시게 되면 여러분의 커리어는 변화를 일으킬 겁니다. 클라우드 기술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기술자와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코딩의 영역을 담당하시게 될 겁니다. 그때는 기초적인 클라우드 지식이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인프라에는 클라우드의 바람이 확실합니다. 매우 민감한 정보를 다루거나, 그룹사처럼 대규모 규모를 갖추어 온프레미스, 내부 클라우드, 외부 클라우드 등의  하이브리드 전략을 취하는 곳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선택지는 AWS, GCP, AZURE 중 하나일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도 이 세 가지 클라우드 기술 중 하나를 요구하는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물론 코드 베이스의 개발자에게는 그 시기가 길지 않을 것입니다. 데브옵스가 한 때 열풍이었지만, 저의 주관적인 경험과 생각에 의하면 데브옵스는 돈이 넉넉하지 않은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이 취하는 전략입니다. 돈이 넉넉한 중견 이상에서는 데브옵스를 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즐겨 듣는 만능 멀티맨은 중소기업에서 자라고 전문화된 인력은 대기업에서 자란다는 소리는 IT업계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대기업은 만능 멀티 개발자를 원하지 않고 전문화된 기술 능력을 갖춘 개발자를 원하고 중소기업은 전문화된 기술 능력보다는 상황에 따라 한 명으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만능 멀티 개발자를 원합니다. 그리고 클라우드의 바람은 어떤 세상의 기술자의 길을 택하든 기초적인 지식은 함양하도록 여러분을 적극적으로 등떠밀고 있습니다.   물론 선택하셔도 됩니다. 익히지 않고 좀 더 로우 레벨의 개발자로 남느냐, 아니면 익히고 좀 더 하이 레벨의 개발자로 성장하느냐.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현업에서 일하며 인프런에 기초 강의를 올리는 제가 바라보는 IT 세상에서 클라우드의 바람은 매우 거센 태풍과도 같습니다.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학습하시는 여러분은 클라우드의 바람에 몸을 싣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JeongTaeHyun (1)

웹은 어떻게 정보시스템 영역을 장악하였을까?

과거에는 C언어와 windows 기반의 응용 프로그램이 대부분의 정보시스템을 장악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글쓰는 저자도 그런 시절을 겪진 못했습니다. 그저 학교에서 배울 때 그런 시절에 대한 맛뵈기를 했을 뿐입니다. 비쥬얼 베이직 등을 통해서.     자바는 웹 언어의 대세로 굳어졌습니다. PHP, Node.js, Django 등이 있지만 국내 한정으로는 Java의 아성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외국의 경우엔 프리랜서 일에서 Spring framework는 아예 빠져 있습니다. 놀랍게도 PHP, Node.js, Django가 대세지요. 하지만 외국의 Enterprise 시장은 여전히 Spring이 강력한 지위를 보여주는 것으로 뉴스 매체 등을 통해 파악이 됩니다.    웹은 어떻게 정보시스템을 장악했을까요?   과거 windows 응용 소프트웨어 시절엔 코딩을 하고 컴파일을 하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셋팅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웹으로 넘어오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죠. 웹 브라우저 하나만 있으면 모든 업무 컴퓨터에서 해당 정보시스템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강력한 중앙집중적인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백 엔드 단에서 분산시스템을 구현한다는 것은 더 깊게 들어갔을 때의 이야기이고,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강력한 중앙집중형 시스템입니다. 이것은 관리의 수월함도 불러왔죠. 이렇게 웹은 정보시스템 시장을 장악했고 SI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기술의 변화는 산업의 변화를 불러옵니다. 한동안은 웹에 의한 비즈니스 업계의 정보시스템 장악은 확실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아직 그 영역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단말기의 해상도의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PC와 모니터의 조합에서 안드로이드는 아직 윈도우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은 강력합니다. 또한 네이티브적인 요소가 필요한 영역을 제외하고는 웹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모바일이 차지한지 오래입니다.    왜 웹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모바일을 구축할까요? 바로 비용과 시간 때문입니다. 디자이너와 퍼블리셔에 의해 반응형으로 뼈대를 짜고 모바일 적응성을 키워넣고 백엔드 개발자에 의해 모바일일 경우를 분기한다면 충분히 모바일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웹을 개발하면서 동시에 모바일을 대비하는 것이죠. 학습하시는 분들은 고민이 있으실 겁니다. 왜냐면 제가 했던 고민이기 때문이죠. 웹을 선택할 것이냐, 모바일을 선택할 것이냐. 물론 로봇 프로그래밍도 있을 것이고 펌웨어도 있을 것이고, 시스템 프로그래밍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가 잘 아는 모바일과 웹만 놓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깊게 파길 권합니다. 둘 다 아직은 넓은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중적인 기술들이며 많은 사람들을 찾는 기술 분야들이죠. 여러분들에게 선택하기 좋은 기술들입니다. 웹은 앞으로 많은 시간이 흘러도 막강한 기술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웹을 선택하셔도 여러분의 미래 직업에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모바일을 선택하여 서브로 웹을, 또는 웹을 선택하여 서브로 모바일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럼 웹이 어떻게 정보시스템을 장악했는지에 대해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eongTaeHyun (0)

구글과 안드로이드, 그리고 모바일.

모바일, 영어로는 mobile이지요. 영어로는 이동성을 뜻합니다.      이동성이 높은 것에는 mobile이 붙으며 대표적으로는 Smart phone이 있지요.    Smart phone은 우리 세상의 많은 것을 바꿔 놓았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그의 팀으로부터 시작된 iPhone의 혁명은 후발주자 Android의 탄생을 알렸고  수많은 휴대폰 하드웨어 업체의 역사를 바꿨습니다.    그 이후 밀려온 변화의 물결은 소프트웨어 업체에도 거세게 밀어닥쳤고 개인 개발자들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젖혔습니다. 소규모 개발 회사들에게도요.    안드로이드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차세대 OS로 퓨시아라는 것을 준비한다는 소문과 함께 안드로이드는 웨어러블, 카, 티브이 등 다양하게 분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은 B2C 시장에서 매우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B2B 시장에서도 모바일은 성장하고 있지요.    필자는 B2B 시장에서 주로 활동합니다.    태블릿은 B2C에서는 성공적으로 예상만큼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B2B에서는 현장직의 업무 방식을 바꿔놓을 만큼 혁신적인 개발품이 되었습니다. AR 안경은 B2C에서는 처음에는 엄청난 주목을 받다가 한계로 인해 성장이 더딥니다. 하지만 B2B에서는 공장과 군대 등에서 엄청난 기회를 보이고 있지요.    모바일 개발자들에게는 무수히 많은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넘어서 신발, 옷, 자동차, 안경 등에 모바일로서 모바일 OS들이 이식되고 있지요.    저는 안드로이드에 주목하는 편입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저는 B2B 시장에서 주로 활동합니다. B2B 시장에서 애플은 구글에 비해 존재감이 작은 편입니다. 국내 한정일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어떨지 모르죠.    구글은 국내 삼성과 엘지와 손을 잡아서 그런지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냅니다. 국내 현장에서는 모바일 기기를 선택할 때 구글과 삼성을 주로 고려하고 저가품을 선택할 때는 엘지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의 강의 중 자바 강의가 많습니다.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많은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코틀린으로 대세가 넘어가는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하지만 오라클과 구글의 오랜 법정 소송은 끝내 구글의 판정승으로 흘러갔죠. 자바 생태계에는 엄청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오라클의 라이센스 이슈에 휘말리기를 꺼려하는 많은 소프트웨어들은 탈 자바를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자바 개발자 풀이 존재함에도요. 하지만 구글의 승소는 자바의 오픈소스 성격을 좀 더 인정한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고 이건 앞으로 자바에게 매우 긍정적인 영향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빅데이터 메서드 활용에서도 은근히 자바를 많이 지원합니다. 파이썬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코틀린은 안드로이드를 시작으로 스프링까지 넘어보고 있었지만 이번 구글의 승소로 자바가 생태계에 내린 뿌리를 넘보긴 힘들어 졌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세계는 빅데이터, AI는 머나먼 이야기입니다. 저는 활용하는 개발자입니다. 저는 구글, MS, Apple 등이 주장하는 Mobile first라는 2010년대 초반의 흐름이 국내에도 본격적으로 휘몰아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최정상의 선두권 전쟁은 이미 끝났습니다. Apple과 Google로 정리되었죠. 하지만 그건 최상위에 속하는 OS의 경쟁입니다. 아직 활용의 영역이 남아 있습니다. mobile의 영역엔 mobility도 들어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ECU 등의 기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전체적인 통합 OS에서 Apple이나 Android가 phone에서 그랬던 것처럼 다시 패권을 쥐는 시기가 온다면 어떻게 될까요? iOS와 Android 개발자들에게는 자동차라는 또 다른 시장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모바일 영역에서의 변화의 흐름. 여러분들은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안경에 이식되는 mobile os의 활용은 b2b 영역에서 mobile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을 열어주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군의 차세대 AR 안경을 활용한 전투체계 개발의 사업을 수주했죠. 수조원대의 사업을 수주한 해당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IT 기술의 군사적 활용을 경계하는 많은 개발자들의 반발을 불러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생각해야 할 것은 군대의 수요는 절대 거절할 수 없습니다. 또 다른 거대한 B2B 시장인 군대의 수요는 누군가가 할 것이고 그 누군가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mobile은 b2c 영역에서는 특정 영역만 분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b2b 영역에서 mobile의 분화를 기대하세요. b2b 영역에서 mobile은 무수히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모든 산업 기계로 100% 자동화를 하는 것은 꿈만 같습니다. 이미 일론 머스크가 그걸 증명하였습니다. 사람과 기계의 협업 생산이 대세입니다. 그 속에서 mobile이 흘러 들어가면 더 높은 생산성을 보일 것입니다. 기업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고, 시장은 창출될 것이고, 일자리를 찾는 우리 개발자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그런 여러분들에게 저는 한 가지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구글과 안드로이드를 주목하세요. 삼성과 협업하는 안드로이드는 국내에서 강력합니다. B2B 시장에서 강력한 삼성과 구글의 연합은 애플이 끼어들 여지가 적습니다.    자바를 학습하시는 분들께서는 앞으로 더욱 거대해질 모바일 시장과 안드로이드를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JeongTaeHyun (0)

국비지원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생각.

저의 수강생 분들, 미래의 수강생 분들, 그리고 인프런을 통해 학습하시는 분들을 위해기록들을 남겨보려 합니다.저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챙겨 보는 편입니다.정통 컴퓨터 공학과 전공 학생으로 본인의 전공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은 하지 않는 걱정입니다.컴퓨터 공학과를 나왔거나, 비전공이라 하더라도 개발 쪽 일을 하시려는 분들을 위해국비지원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습니다.주관적인 영역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국비지원 교육은 국가에서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글쓰는 저자 본인도 국비지원의 혜택을 받았습니다.제가 교육을 받을 당시에는 국기기간전략산업 지원 정책 중 하나로 받았습니다.국비지원, 많은 분들의 의문을 품습니다.저는 효과가 있다고 손을 드는 쪽입니다.일단 프로그래밍 개발 강의는 비싼 편에 속합니다.교육을 받을 때 내는 비용도 비싼 편입니다.제가 막 개발자 시작할 당시 스프링 입문 강의는 1편당 11만원에 4편으로 나눠져 있었고다 들으면 약 50만원의 비용이 소모되었습니다.오프라인 강의는 훨씬 비쌉니다.이런 교육을 여러분들은 국가의 세금 지원으로 무료로, 생활비로 몇 십 만원씩 받으며듣는 것입니다.국비지원 강사에 대해서도 조건이 있습니다.일학습병행제와 같이 국비지원 강사에게도 지원자격이 있고정상적으로 이런 지원 자격을 통과한 이들은 남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저자인 본인도 일학습병행제 강사로서 해당 자격 조건을 모두 충족하여정식 등재되어 2명을 학습시킨 경험이 있습니다.여러분들의 국비지원 불만은 잘 압니다.하지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국비지원은 마치 대학교 교육과 같습니다.여러분이 노력을 하시고 강사의 교육은 추가로 더 듣는 개념인 것입니다.여러분이 미리 선행 학습을 하시고 가셔서 교육을 열심히 들으시고 강사에게 질문을 하시는 과정을 거치셔야 신입 개발자로 안착하실 수 있습니다.너무 빡빡하게 이야기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보통 신입 개발자로 부드럽게 안착하는 이들은 최소 2년 고등학교나 전문대에서,아니면 4년 대학교에서 전공으로 학습한 이들입니다.특히 4년제 대학에서 학습한 이들은 1년에 천만원씩, 4년동안 4천만원이란 비용을치르고 4년이란 시간 비용을 치르고 나서 세상에 나와 개발자로 일하는 것입니다.하지만 비전공 국비지원 학원생들은 6개월이란 시간에 나라의 비용으로 약 500만원 가량을지원받고 세상에 나와 개발자로 일하는 것입니다.아시겠죠?저의 이 글에 욱하시는 분은 다음 줄부터 안 읽으셔도 됩니다.도움이 안 되실 겁니다.저는 추천합니다.인프런 등의 사이트들을 이용하여 온라인 강의 중 쉬운 것으로 예습을 하세요.국비지원 학원에 가서 오프라인에서 강사를 대면하며 학습을 하고 질문을 하세요.개인 시간에 학습을 하세요.그렇게 하셔야 신입 개발자로 안착합니다.너무 노력하는 것 아니냐?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 서울대 갔다.등의 말을 할 수 있습니다.저 역시 그랬던 세월이 있으니까요.하지만 우린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안 해서 서울대를 못 갔고,지금이라도 노력해야 최저임금에 맞춘 연봉이라도 받을 수 있는 겁니다.미래는 아직 여러분에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저의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고졸 출신으로 구글 가신 분의 이야기를 들으셨을 겁니다.업계에 일하시면 서류상의 스펙은 보잘 것 없는데 놀라운 실력을 갖추고실제 소득도 어마무시한 분들을 종종 뵙니다.여러분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미래는 예측 불가의 영역입니다.현재는 고달픕니다.과거는 지나가 버린 사실입니다.현재를 잘 보내서 좋은 과거를 만들고 미래를 대비하세요.어느 순간 과거엔 상상도 못했던 미래의 내가 현재로 되어 있으실 겁니다.저에게 있어 국비지원은 하나의 기회였습니다.비전공 학습자, 전공이지만 아쉬움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기회입니다.그 기회를 잘 활용하십시오.저는 국비지원보다는 전공자의 손을 더 들어주는 개발자입니다.하지만 국비지원 무용론자는 아닙니다.저 자신이 국비지원의 혜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국비지원을 잘 활용하세요.국가에 세금을 내며 기여하는 이들의 돈으로 만들어진 기회를소중하게 활용하세요.감사합니다.

JeongTaeHyun (9)

지식공유자 되기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경제적 보상을 받아보세요.
지식공유참여
기업 교육을 위한 인프런
“인프런 비즈니스” 를 통해 모든 팀원이 인프런의 강의를
자유롭게 학습하는 환경을 제공하세요.
인프런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