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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 - 0501 #지그재그

  읽은 기사 : https://byline.network/2021/04/11-138/    "지그재그의 핵심 수익모델은 ‘광고’입니다. 판매건당 부가하는 수수료 모델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지그재그의 광고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좋은 자리(구좌)에 노출해주고 돈을 받는 형태의 광고는 아닙니다. ‘개인화 추천 기술’을 광고에 적용했다고 합니다. 입점한 4000여개 패션 쇼핑몰과 그 컨셉을 소구하는 소비자를 개인화 추천 기술을 기반으로 연결해주는 광고 모델이 지그재그의 핵심 역량인 것이죠. 그러니까 지그재그앱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는 서로 다른 상품이 노출된다는 겁니다."    >>         기사를 읽고 호기심이 생겨 지그재그에 접속해봤다. '할인' 표기는 지그재그 브랜드 색상(쨍한 핑크 계열)으로 강조, '제트 할인가'는 좀 더 강조하고 있다. #광고 #브랜드 #무료배송 태그가 생겼다.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데도 복잡하지 않다. 새로 생긴 [브랜드] 카테고리는 29cm와 무(우)신사를 조금씩 닮았다. 그 사이 '실험실' 도 생긴 걸 보니 지그재그는 무척이나 열일하고 있는 것 같다.   개인화 추천 기술은 얼마나 정확한가? 요즘 좋아하는 기능은 '(즐겨찾는 쇼핑몰의) 신상 몰아보기'와 '쇼핑몰 즐겨찾기'다. 직잭은 즐겨찾기한 쇼핑몰을 기반으로 다른 쇼핑몰을 추천해주는데 잘 맞아서 놀랐다. 어, 여기 옷도 예쁘네? 저기도 예쁘네 타고타고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흘러가 버린다. [내가 클릭한 옷을 바탕으로 추천해준 옷]들은 취향 저격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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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01

  메모 :  인프런이 서비스를 확장할 때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이 글과 함께 되짚어볼 수 있지 않을까? 교집합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밑줄긋기 :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에 동기부여 받는다.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정말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고 생각할 때에만 동기부여 받는다. 단순히 빈 공간에 소리지르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동기를 저하시키는 일이다. 또 다른 동기 저하 요인은 피드백이 없는 것이다. 누군가가 당신의 메시지를 받았다는 신호가 없을때 자연스런 인간의 반응은 그 커뮤니케이션 채널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걸 찾는 일이다." "갑자기 구글플러스는 수백만 명의 신규 사용자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중 다수는 그 사용자들을 우리의 구글 플러스 서클에 넣기 시작했다. 여기에는 단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신규 사용자의 많은 이들이 대답하지 않거나 어떤 방식으로도 반응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작업 이후에 나는 즉시 사람들로부터 구글 플러스가 '고스트 마을' 같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중략) 명확하게 말하자면 '고스트 계정' 말이다. Hancck은 수백만 명의 새로운 구글 플러스 사용자를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그것이 실제로 한 것은 수백만 개의 계정을 만든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그 계정들이 문제가 되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인식하고 바꾸기 위해 경영진을 설득하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경영진들이 당신보다 열 배는 더 버는 매우 똑똑한 사람일 때, 그들은 당신이 하는 말을 의심하는 경향이 있다."    출처 1 : 번역자, 곽나래 https://brunch.co.kr/@heykwak/100 출처 2: 원글 저자, Talin https://onezero.medium.com/why-google-failed-4b9db05b97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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