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노드 대비 올바른 오더러 갯수 산정방법 및 참여노드 확장에 따른 효율성 제고방안 문의

미해결질문
gunwoong8 프로필

먼저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면서 크게 2가지가 궁금합니다.

첫째로, Orderer를 1~2개로 보통 산정한다고 하셨는데 Orderer가 1개일 경우,

해킹 및 기타 장애의 요인으로 Orderer에 연결된 앵커 피어 및 검증 피어들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참여한 노드 대비 적정한 Orderer 갯수를 산정하는 수식 또는 법칙 등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둘째로, Orderer에서 배치작업을 통해 앵커피어로 트랜잭션을 전송하고, 앵커피어에서 검증피어로 트랜잭션 검증 요청을 보내게 되는데 참여 노드가 많아질 수록 Orderer나 앵커피어는 동일한 블록들을 참여한 다수의 노드들에게 보내야하기 때문에 성능이슈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보안적 측면에서는 탁월하다고 인정합니다만 참여 노드가 많아질 수록 비용 대비 효율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보여집니다. 이에 선진기관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고 조치하는 지 등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특정 방법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임학수 프로필
임학수 2019.02.07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하이퍼레저 진영은 철저하게 검증된 특정 피어의 참여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불특정 대다수의 접속보다는 허가 받은 상대적인 소수의 피어가 접속합니다.

  1. 미리 지정된 소수의 피어가 참여한다.
  2. 오더러의 수와 기능은 수시로 변경할 수 있도록 설정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다.
  3. 응답시간 이나 블록킹 등의 성능적인 부분은 파라미터로 또는 체인코드 내에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부분의 소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크게 이슈화 될 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식공유자 되기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고,
경제적 보상을 받아보세요.
지식공유참여
기업 교육을 위한 인프런
“인프런 비즈니스” 를 통해 모든 팀원이 인프런의 강의들을
자유롭게 학습하는 환경을 제공하세요.
인프런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