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IT 커뮤니티 프로그라피 11기에 참여 중인 팀입니다. 현재 PO 1명, 개발자 4명(백엔드 2명, 프론트엔드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비스의 PMF(제품-시장 적합성)를 검증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방향성을 잡아줄 PO와 든든한 개발진이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이제 저희와 함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유저 피드백을 받아 제품을 발전시켜 나갈 마지막 퍼즐인 '핵심 디자이너'를 모시고자 합니다. 검증 결과에 따라 과감한 피벗(방향 전환)까지 고려할 만큼 유연하고 실행력 높은 팀입니다.
프로그라피는 “1원이라도 벌어보는 경험”을 지향합니다. 단순히 예쁜 시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유저의 불편함을 해결해 실제로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를 목표로 달립니다. 든든한 팀원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빌딩하고 성장할 디자이너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이런 일을 해요
PO, 개발자와 소통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서비스의 전체적인 UX/UI(모바일 위주) 디자인을 주도합니다.
정성·정량적 유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설을 세우고, 화면을 빠르게 개선(Iterate)합니다.
디자인 의도가 제품에 완벽히 반영되도록 개발자(백엔드/프론트엔드)와 긴밀하게 소통합니다.
User Test Day, Sprint Day, Demo Day 등 프로그라피의 공식 세션에 참여합니다.
🎯 이런 분을 찾아요
유저의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논리적인 UI/UX 화면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
디자이너의 직군적 '감'에만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와 유저 행동을 바탕으로 디자인 의사결정을 하시는 분
Figma를 능숙하게 다루며, 컴포넌트 및 디자인 시스템을 고려한 설계가 가능하신 분
초기 단계의 혼란스러운 비즈니스 요구사항 속에서 우선순위에 맞춰 화면을 빠르게 쳐낼 수 있는 실행력이 있으신 분
내 디자인이 유저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어떻게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할 분
👍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실무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Product Designer) 또는 UI/UX 디자이너로 일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
PO 및 개발자들과의 협업 경험이 풍부하여, 기획 의도와 개발 공수를 고려한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디자인이 가능하신 분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기획·디자인부터 출시 후 운영 및 개선까지 사이클을 돌려보신 분
🤝 이렇게 함께 일해요
일정: 매주 온라인 팀 미팅 1회, 격주 토요일 오프라인 세션 진행
협업 툴: Figma, Notion, Discord 등
📢 활동 안내
공식 활동 기간: 2026년 10월까지 (격주 토요일 오프라인 세션 필수 참여)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저희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스케일업할 예정입니다.
※ 프로그라피 활동 참여를 위한 소정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프로그라피가 더 궁금하다면? 👉 프로그라피 홈페이지
📝 모집 및 지원 안내
합류 방식: 지원서 및 포트폴리오 검토 후, 간단한 커피챗(인터뷰)을 진행합니다.
결과 안내: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개별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