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대시보드 문제에 임하기 전 주의해야 할 사항
문제에 임하기 전 주의해야 할 사항
강의명 : 파이널 코딩 테스트 : 프론트엔드
수강 기한 : 무제한
진도율 : 0강/94강 (0%) | 시간 : 0분/974분
나가기
미수강
이전수업
다음수업


문제에 임하기 전 주의해야 할 사항


https://imch.dev/posts/2020-programmers-web-frontend-dev-matching/

위 링크의 글은 주의사항이자 프로그래머스의 추가 점수 조건이기도 합니다. 다른 문제에서는 특별히 표시되지 않았어도 잘 처리해두면 좋습니다. 다만, 레이지 로딩과 같은 경우에는 Selenium이나 CyPress로 채점을 할 경우에는 오히려 감점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아래의 내용 중 플랫폼 사이트를 활용하여 채점을 하는 경우에는 정확하게 지시에만 따라야 합니다.

▼ 아래는 강의 제작자(Front-End 그룹) 경험 상 주의해야할 사항 혹은 참고하면 좋을 사항을 추가한 내용입니다.

  1. 회사에 따라서 코딩테스트의 진행 방식이 천차만별입니다. 대체적으로는 세 갈래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 코드와 문제를 메일을 통해 압축 형식으로 전달해 주는 회사
    • 깃 레파지토리 권한을 주고 일정 시간까지 branch를 따서 pull request 혹은 push 해야 하는 회사
    • 플랫폼 사이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풀이를 제공하는 회사

  2. 제한 시간과 난이도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 쉬운 문제라도 제한 시간을 많이 주는 회사도 있습니다.
    • 일단 문제를 푸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어떤 접근 방식을 이용했는지, 혹은 코드의 구조를 어떻게 구현했는지를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최근에는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제출 방식에 따라 채점 방식도 다릅니다.

    • 플랫폼 사이트를 활용할 경우에는 일단 풀어내는 것에 점수가 매우 큰 편으로 보면 되고, 다수가 지원하여 테스트를 보는 경우 그 경향은 더 강해집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니 참고만 할 것) 그 이유는 플랫폼 사이트의 경우에는 채점을 Selenium나 CyPress 등 테스트 코드를 통해 일괄 채점하는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회사가 원할 경우 코드를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채용자의 의지가 강력하다면 코드 스타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참고만 하면 좋습니다
    • 반대로 1번 문항에서 1, 2의 케이스는 문제를 단순히 푸는 것보다 담당자가 직접 코드를 보겠다는 의지가 좀 더 강하다고 보면 됩니다.
    • 2번의 케이스에는 커밋을 어떻게 하는지도 보겠다는 의지가 강합니다. 따라서 2번의 경우가 가장 까다롭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4. 테스트 코드를 지원할 경우

    • 테스트 코드가 단순히 답을 채점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테스트 코드를 소개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런 역할도 있지만. 테스트 코드를 짜면서 코드를 짜는 연습을 한다면, 자연스럽게 좋은 코드가 나올 것입니다.

    목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