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대시보드 내가 아는 나: 발표 실력 점검
내가 아는 나: 발표 실력 점검
강의명 : [발표스피치] 대기업 임원들도 배우는 청중을 사로잡는 발표 방법!
수강 기한 : 무제한
진도율 : 0강/45강 (0%) | 시간 : 0분/456분
나가기
미수강
이전수업
다음수업

[체크리스트] 아래 문항 중 해당 사항을 표시하세요. 앞으로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살펴 보세요.

발표
발표를 하고 싶지 않은데 해야 하는 자리가 자꾸 생긴다.
까먹을까 봐 피피티에 글을 많이 집어넣는다.
발표 시간을 지키기 어렵다.
발표 준비를 많이 했는데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발표 연습을 말 그대로 ‘미친 듯이’ 한 적이 있다.
한 자리에 서서 처음부터 끝까지 발표한다.
발표할 때 “제가 요즘 바빠서 준비를 많이 못 했어요” 등의 변명을 한 적이 있다.
자기소개 등에서 “갑자기 이렇게 말하게 돼 무척 떨리네요.”라고 말한 적이 있다.
청중은 내가 발표하는 동안 나보다 발표 자료를 많이 보고 있다. 
청중의 표정은 대체로 무표정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긴장
발표하는 사람을 보며 ‘나라면 어떨까’하는 생각만으로 떨린다.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사실 엄청 긴장하는 편이다.
발표할 생각만으로도 떨린다.
남몰래 발표가 두려워 괴로워 한 날들도 있다.
긴장해서 손과 다리가 떨린 적이 있다. 
긴장하면 목소리가 떨리고 얇아진다.
말하다 보면 입이 말라서 침을 꼴깍 삼킨 적이 있다. 
앞에서 이야기하다 보면 긴장돼 말이 빨라지고 숨이 가쁘다.
긴장하면 준비한 내용을 잊어서 피피티를 읽는 편이다. 
말을 할 때 숨을 언제 마셔야 할지 모르겠다. 
내 차례가 다가오면 심장이 터질 것 같이 뛴다.
순서가 오기 전까지 머릿속으로 발표 내용을 끊임없이 되뇌며 실수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내 차례가 오기 전까지 앞에서 하는 이야기는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 

질의응답
발표보다 질의응답 할 때 더 긴장한다.
질문을 안 받으면 마음이 편하다.
질문하는 사람이 입을 열 때부터 긴장된다.
대답할 때 나를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
평소 사람들의 눈을 쳐다보며 말하는 게 어렵다.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으면 당혹스럽다.
질의응답에서 이상하게 말해서 아쉬운 적이 있다.

과거 기억
발표 당시를 떠올리면 칭찬받은 기억이 별로 없다.
모임에서 자기소개가 하기 싫어 도망치고 싶은 적이 있다.
공개적으로 혼이 나거나, 야단을 맞거나, 놀림을 받은 적이 있다.
외워서 말하다가 어느 순간 생각이 안 나서 당황한 적이 있다.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려서 발표만 앞두면 걱정된다.
나는 학창시절 손을 번쩍 들고 정답을 맞히려고 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큰 소리로 호통치는 사람을 보며 놀랐던 기억이 있다. 

인정 욕구
멋지게 발표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번번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
발표를 잘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크다.
할 수만 있다면 정말 멋지게 발표를 해보고 싶다.
멋진 말을 하고 싶어서 명언을 기억해 써먹은 적이 있다.
친한 친구들 사이에선 말을 잘하는데 발표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선 얼어붙는다.
발표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고 멋있다고 생각한다.
발표를 잘하는 사람을 떠올리면 3명 이상 꼽을 수 있다.

성격
내성적이라 남 앞에 나서는 걸 싫어한다.
나는 원래 조용한 편이다. 
친한 몇 명의 사람과만 대화하는 걸 선호한다.
‘날씨’에 관해 3분 스피치를 하라고 하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힐지 모르겠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 무슨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종종 있다. 
여러 사람과 대화할 때 말을 주도하는 것보다 이야기를 듣는 쪽에 속한다.
평상시에 화가 나도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는다.
평상시 자신의 이야기나 속마음을 쉽게 꺼내지 않는 편이다.
어릴 때부터 잘 참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친한 사람들과 대화하면 신이 나서 빨리 말할 때가 있다.
나는 말하는 걸 즐기는 사람이다, 수다 떠는 게 좋다.
사람들과 있으면 무슨 말이라도 해서 침묵을 깨는 스타일이다.
할 말이 많아서 말이 빠른 편이다.
나는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다.
말하다 보면 흥분해서 빠르게 말할 때가 있다.
말하면서 스스로 목소리 톤이 고조되는 걸 느낀다.
낯선 사람과 대화하는 게 편하지 않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보다 익숙한 것이 좋다.

    목차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