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마녀 셀리 제작기 4일차 : 쉬어가기

쉬어가기

ㅋ…. 3일간 빡시게 일하고, 그 기세를 오늘도 몰아 갈려고 했으나... TV 조금만 보고 해야지라고 마음을 먹고, TV를 켜는 순간 시간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분명 낮에 TV를 킨 것 같은데, 볼거 없어서 보지 말까라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도 본능적으로 관심 채널을 무한루프처럼 돌려대다가 정신 차려보니 무한도전 할 시간 인 것이었습니다. 무한도전 보고 해야지라고 했는데, 웬걸... 왜 시간이 11시가 넘어가고 있을까요. ㅋ... 결국 오늘 하루는 이렇게 흘러 갔습니다. 머 가끔 이런 날도 있어야죠... 하루 정도는 괜찮아요. 매일 이러면 문제지만... 머 한 작업이 없다보니까, 현재 게임 내에 적용된 폭탄이나 소개해 볼까 합니다. 4day_01.png 게임을 하면 처음 만나게 되는 폭탄입니다. 4day_02.png 두번째 마을부터 나오는 놈인데, 생긴것 답게 성질이 급한 놈입니다. 기본 폭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돌진해 오는 놈입니다. 이 외에도, 닌자폭탄, 바늘폭탄, 악마폭탄 등 세가지를 더 추가할 생각인데 이 놈들을 게임 내에 어떻게 적용 시키면 재미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에너지 충전하고, 내일 부터 다시 작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