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1주차 - 워밍업 클럽 3기 BE 클린코드&테스트

섹션 2. 추상

섹션2에서는 추상과 구체에 대해서 자세히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름 짓기를 통해 변수와 메서드, 추상화 레벨에 맞춘 추상화 정도

문자열과 숫자를 상수화 시키는 것.

단순한 변수, 문자열, 수가 아닌 읽기 좋게 이름을 짓는게 중요하단걸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섹션 3. 논리, 사고의 흐름

섹션3에서는 사고의 흐름에 대해서 배웠는데

if else if 문법을 지양하고 Early return으로 빠르게 리턴을 해주면서 가독성을 높이고

그리고 전 항상 부정 연산자를 봤을 때 한번에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강의에서도 부정연산자를 이해하려면 사고가 2번 진행이 되어야 해서 그부분을 지양하고

어떻게 변경해야 읽기 좋을 지 알려줘서 다음에 코드 짤때 참고해서 짤 것 같아요!

 

섹션3,4 객체지향

객체지향언어를 쓰지만 객체지향을 잘 알고 설계 한다고 생각은 못했지만 해당 강의를 참고해서

조금은 더 객체지향스러운 개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미션

Day2 미션

Day2 미션 같은 경우엔 처음에 생각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던게 다 추상에 가깝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 일상을 생각하며 미션을 했던 것 같아요. 익숙한 추상을 구체화 시키려보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Day4 미션

Day4미션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최대한 변수명을 지어보려고 했습니다.

has does is not 등 적절한 이름을 고민하는데 애를 썼고 특히나, 부정연산자를 어떤식으로 해석하고 메서드 명을 변경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던 것 같고 향후 실제 프로젝트에서도 이렇게 적용 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최대한 권장 진도를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다음주 진도 또한 뒤쳐지지 않고 최대한 따라가면서 많이 얻어가는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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