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 클럽 3기 BE 클린코드&테스트 - 1주차 발자국
2025.03.09
학습 내용 요약
추상
읽기 좋다는 것은 결국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추상과 구체에 대해서 배웠다.
이름은 줄이지 않고, 단수와 복수를 구분해서 작성한다.
하나의 메서드에는 하나의 주제만 담는다.
메서드 내 로직의 추상화 레벨을 통일한다.
숫자나 문자열 대신 상수나 enum을 사용한다.
논리, 사고의 흐름
Early return을 적용하여 중첩 if문을 풀어내는 방법을 배웠다.
! 와 같은 부정어를 메서드로 빼서 두번 생각하지 안도록 사고의 depth를 줄이자.
객체 지향 패러다임
객체를 설계하는 방법과 SOLID를 코드로 구현하였다.
미션
Day - 2
추상과 구체에 대한 미션을 받았는데 생각해보다가 앉아있었던 의자에 대해서 작성하였다.
Day - 4
주어진 코드를 리팩토링하고 SOLID에 대해서 자기만의 언어로 설명하는 미션이었다.
SOLID를 나만의 언어로 정리하니 이해가 더 잘된 부분이 있었다.
마무리
예전에 했던 토이 프로젝트 코드를 다시 보면서 클린 코드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당시에는 어차피 혼자 하는 작업이고, 코드 한 줄 이라도 더 빨리 작성하는 게 우선이었기 때문에 클린 코드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기존 코드를 이해하려고 할 때, 예상보다 훨씬 어렵다는 걸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클린 코드에 관심을 갖게 됐다.
관심이 생기고 나니 '어떻게 공부해야 하지?' 하는 고민이 들었고, 우선 이해하기 좋은 강의부터 찾아 듣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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