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인프런이 없었으면 하루가 심심하다고 생각이 들때쯤 '2월 서바이벌 챌린지'라는 챌린지를 보게 되었다.

사실 1월 챌린지도 존재는 알고 있었지만 딱히 관심이 없어 무시했다. (후회 중 ㅠㅠ)

 

어쨌든 평소 같이 공부만 해도 상금에 '6개월 구독권', '3만 포인트' 기회까지?

독하고 엉덩이가 무거운 나에게 생존하지 못하는 일이 더 이상하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보상이 있다고 해서 3주 동안 특별히 열심히 하진 않았다. 그냥 평소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딱히 동기부여나 마인드에 큰 변화는 없었다.

하지만 이 와중에 평소와 다른 점을 느낀 것은 '스터디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끼리 같이 공부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꼈다. 특히 중간중간 라이브가 유익하고 재밌었다.

 

앞으로 아이디어 고갈로 인해 챌린지가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을 때까지 챌린지는 매번 참여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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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링구

    이런개발님이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영끌해보겠습니다! 끝까지 같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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