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it! HTML + CSS 웹 표준의 정석 - 겨울 방학 맞이 기초 언어 스터디(6)
#지난주에 이어서...
CSS로 화면을 설계하고,
자바스크립트로 동작을 붙였다면,
6주차는 드디어 웹 문서를 ‘직접 조작하는 단계’로 들어섰다.
# 자바스크립트와 객체
자바스크립트가 왜 객체 기반 언어인지 이해하는 장이다.
객체의 개념
자바스크립트의 내장 객체
브라우저와 관련된 객체
* 이제 코드가 단순한 명령어 모음이 아니라
속성과 기능을 묶은 구조(객체)로 보이기 시작했다.
웹 브라우저 자체도 하나의 거대한 객체 시스템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문서 객체 모델(DOM) 다루기
드디어 DOM 등장.
문서 객체 모델 이해하기
DOM 요소 접근하기
내용 수정하기
이벤트 처리하기
노드 추가·삭제
class 속성 추가·제거
* 여기서부터 진짜 “웹을 조작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HTML은 구조,
CSS는 디자인,
JavaScript는 동작이라고 배웠지만
DOM을 배우고 나니
이 세 가지가 완전히 연결되는 지점이 보였다.
버튼을 클릭하면
특정 요소를 찾아
내용을 바꾸고
클래스를 추가해 스타일을 변경하는 흐름
이제야 비로소
“프론트엔드의 기본 구조”가 머릿속에서 연결됐다.

# 6주차를 마치며 – 완주!
처음엔 단순히
“HTML부터 다시 정리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스터디였는데,
6주를 마치고 보니 웹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한 사이클을 다 돌았다는 느낌이다.
6주후 내가 얻은 것
웹의 구조 이해 (HTML)
화면 설계 능력 (CSS)
로직과 상호작용 (JavaScript)
문서 조작 능력 (DOM)
이제는 단순히 코드를 따라 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동작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온 것 같다.
정말 긴 여정이었지만, 매주 기록을 남기며 공부한 덕분에 흐름이 훨씬 또렷하게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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