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 클럽 4기] Day2 미션 - 추상과 구체
2025.05.28
Readable Code 초반을 학습하고 있는데
하나의 단어를 설명하더라도 자세히, 타당한 근거를 제시해 주셔서 두번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
추상과 구체를 현실 세계의 나를 예로 들어 프론트를 공부해야 할 때 vue에 대해 공부 방법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vue를 생각해보니 추상적으로 컴포넌트의 조합으로 구축하는 프레임워크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큰 그림을 생각해두고 구체화 시켜 세부적으로
템플릿, 데이터, 메서드로 구현한 재사용 가능한 단위인 컴포넌트를 활용해 여러 컴포넌트들을 조합하여 반응형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정의하는 것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위처럼 구체화시켰으니 템플릿, 데이터, 메서드에 대해 공부하고 활용하여 컴포넌트를 만들고 조합하는 과정을 익히는 것을
공부 방향으로 정하고 빠른 시일 내에 시작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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