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 클럽 3기 BE 클린코드&테스트 - 4주차 발자국
2025.03.30
회고록
4주차로 드디어 스터디가 종료 되었다. 이번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진행한 개선방향을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보고 반복해서 진행해봐야 할것이다.
1. 무엇을 배웠나?
이번 주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학습했다.
섹션 5~7
BDD(Behavior-Driven Development) 요약
BDD는 소프트웨어의 행동(Behavior) 에 초점을 맞춘 개발 방법론이다.
Given-When-Then 형식을 사용해 테스트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비즈니스 이해관계자와 개발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다.
테스트를 문서화하는 효과가 있어 가독성과 유지보수성이 향상된다
테스트 더블(Test Double) 요약
Dummy: 사용되지 않지만 인자로 전달되는 객체 (예:
null반환).Fake: 실제 동작하지만 간단한 구현을 제공하는 객체 (예: 인메모리 DB).
Stub: 미리 정의된 값을 반환하는 객체 (예: 특정 입력에 대한 고정 응답).
Spy: 메서드 호출 내역을 기록하는 객체 (예: 호출된 인자 저장).
Mock: 호출 여부 및 횟수를 검증하는 객체 (예: 특정 메서드 호출 확인).
섹션 8~10
테스트 진행시 고려해볼 상황과 기타 툴 사용법
2. 무엇이 인상적이었나?
서포팅 받을 수 있는 툴 사용 방법이 인상적이었다.
3. 이번 주 학습을 통해 얻은 것
사실 개발이라는 작업은 잘 정리된 글쓰기에 가깝다. 정리된 글은 문학이 되지만 정리되지 않은 글은 노트 메모만도 못한 취급을 받는다. 문학적으로는 아니더라도 노트정도는 될수 있도록 코드를 작성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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